도서 소개
아기가 촉감이 보드라운 털실 뭉치를 가지고 아빠와 함께 즐겁게 교감하는 모습을 담은 그림책이다. 이 책에는 아기와 아빠가 털실을 가지고 놀며 보내는 일상의 행복한 순간이 담겨 있다. 책을 읽고 아기와 함께 털실을 가지고 촉감 놀이를 해보자. 책 속의 아기처럼 까르르 웃으며 아빠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우리 아기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my story, STORYBUS - 폭신폭신~ 보드라운 털실 뭉치를 가지고 노는 아기의 이야기 "스토리버스 STEP1-11"은 아기가 촉감이 보드라운 털실 뭉치를 가지고 아빠와 함께 즐겁게 교감하는 모습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이 책에는 아기와 아빠가 털실을 가지고 놀며 보내는 일상의 행복한 순간이 담겨 있습니다. 뜨개질을 하던 아빠가 아기를 향해 털실 뭉치를 또르르~ 굴려 주자, 아기는 관심을 보이며 털실을 이리저리 만져보고 굴려도 보아요. 공처럼 가지고 놀던 털실 뭉치에서 아빠가 실 가닥을 뽑아주자, 이번에는 아기가 실을 쭉~ 쭈욱~ 길게 길게 뽑아내는 재미를 알게 되었어요. 책을 읽고 아기와 함께 털실을 가지고 촉감 놀이를 해보세요. 책 속의 아기처럼 까르르 웃으며 아빠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우리 아기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을 거예요.
매트에 엎드려 놀고 있는 아기에게 뜨개질을 하던 아빠가 이리 오라고 손짓하네요.
아빠가 바닥에 노란색 털실 뭉치를 또르르~ 굴려 아기에게 보냈어요.
‘이게 뭐지?’ 아기가 노란 털실 뭉치에 관심을 보이네요.
어느새 아기 곁으로 다가온 아빠가 노란 털실 뭉치에서 털실 가닥을 풀어냈어요.
아빠가 털실 가닥을 길게 쭉~ 쭉~ 풀어낼수록 털실 뭉치가 작아져요.
이번에는 아빠가 초록색 털실 뭉치를 또르르~ 굴려 아기에게 보냈어요.
아빠의 도움으로 아기도 털실 가닥을 풀어내는 데 성공했어요.
아기는 아빠보다 더 길게~ 털실을 풀어낼 수 있을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토리버스 편집부
스토리버스는 아이의 몸과 마음의 발달을 세심하게 관찰하여 아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유롭게 상상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스토리버스, 앞으로 펼쳐질 수많은 이야기들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