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좋은책키즈 ‘홈런 수학동화 2단계’의 여덟 번째 책은 루아와 비밀 친구의 이야기를 담은 『신나게 왼발 오른발』이다. 루아가 그림 지도를 따라 비밀 친구를 찾으러 가는 모습을 담은 그림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손과 발을 사용해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할 수 있다.
‘홈런 수학동화’는 책 읽는 재미를 느끼며 수학 감각을 깨우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다.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각 단계는 수와 셈, 공간과 도형, 측정과 비교, 규칙성, 자료 수집, 수학 탐구 등의 영역으로 나누었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수학 활동을 함께하면서 자연스럽게 수학과 친해지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좋은책키즈 홈런 수학동화 시리즈 2단계의 여덟 번째 그림책
: ‘그림 지도를 따라 친구를 찾는 루아의 이야기’를 통해 왼쪽과 오른쪽 알기“새하얀 눈이 소복이 쌓인 아침, 루아는 창문 틈에 꽂혀 있는 편지를 발견했어요. ‘누가 편지를 보냈을까?’ 루아는 가슴이 콩닥거렸지요. 편지에는 오밀조밀한 그림 지도와 함께 ‘여기서 나랑 놀자’라고 삐뚤빼뚤한 글씨가 적혀 있었어요. 루아는 편지의 주인을 찾아 그림 지도를 따라가 보기로 했어요. 루아가 대문에서 열 발짝 걸어갔을 때 나온 갈림길. 비밀 친구를 만나려면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까요? 루아는 무사히 비밀 친구를 만날 수 있을까요?”
좋은책키즈 ‘홈런 수학동화 2단계’의 여덟 번째 책은 루아와 비밀 친구의 이야기를 담은 『신나게 왼발 오른발』입니다. 루아가 그림 지도를 따라 비밀 친구를 찾으러 가는 모습을 담은 그림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손과 발을 사용해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홈런 수학동화’는 책 읽는 재미를 느끼며 수학 감각을 깨우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각 단계는 수와 셈, 공간과 도형, 측정과 비교, 규칙성, 자료 수집, 수학 탐구 등의 영역으로 나누었습니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수학 활동을 함께하면서 자연스럽게 수학과 친해지게 될 것입니다.
흥미진진한 그림 동화에 수학을 익히는 재미를 더한 ‘홈런 수학동화’아이가 수학을 처음 접할 때에는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생활 속의 상황을 수학적으로 생각하고 이해하며, 주변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런 수학동화’는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과 만나는 경험을 통해 수를 세고 더하고 빼기, 위치와 방향 알기, 도형의 특성 알기, 길이・크기・무게 비교하기, 규칙성 찾기 등 수학 감각을 깨우고 익힐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또한 아이에게 친숙한 상황이나 장소를 소재로 한 이야기, 각 권마다 다른 색채와 느낌의 그림은 동화를 더 흥미진진하게 만듭니다.
아이와 함께 활동하고 교감하는 그림책‘홈런 수학동화’에는 주인공이나 상황을 따라서 수학적 경험을 해 보는 ‘함께해요’,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으로 교감해 보는 ‘교감해요’ 활동이 있습니다. 『신나게 왼발 오른발』에서는 동화 속 루아처럼 왼손과 오른손, 왼발과 오른발을 사용해 왼쪽, 오른쪽을 나타내 보는 수학적 경험을 함께할 수 있습니다. 루아가 비밀 친구를 찾아 가는 동안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이야기해 보며 서로 교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아이의 표현력을 길러 주고, 아이와 부모가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손과 발을 사용해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해 보는 수학동화‘홈런 수학동화’ 각 권은 하나의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신나게 왼발 오른발』은 손과 발을 사용해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해 보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루아를 따라 비밀 친구가 누구일지 생각해 보는 과정에서 아이의 상상력을 넓혀주고, 왼손, 오른손을 흔들거나, 왼발, 오른발로 걸어 보며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그림을 보면서 생각과 느낌을 이야기해 보거나 진하게 칠해진 글자를 함께 말해 보면 아이가 수학을 친숙하게 느끼는 데 더욱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윤정
남의 말에 잘 휘둘리지 않고 고집이 있다는 말을 가끔 듣지만, 스스로 생각하기엔 별로 고집이 없는 편이에요. 앞으로는 좋은 고집을 부려가며 의미 있고 재미난 동화를 많이 쓰고 싶어요. 지금까지 《복수 맛 마카롱》,《공주도 똥을 눈다》,《TV 귀신 소파 귀신》,《모락모락 무지개떡》 등을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