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좋은책키즈 ‘홈런 수학동화 2단계’의 일곱 번째 책은 소미와 꼬마 산타 꼬야의 이야기를 담은 『꼬야의 선물 보따리』다. 꼬야와 소미가 방 안 곳곳에 흩어진 선물의 모양을 말하고 선물을 찾는 모습을 담은 그림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입체 도형을 여러 방향에서 보고 어떠한 모양인지 확인할 수 있다.
‘홈런 수학동화’는 책 읽는 재미를 느끼며 수학 감각을 깨우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다.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각 단계는 수와 셈, 공간과 도형, 측정과 비교, 규칙성, 자료 수집, 수학 탐구 등의 영역으로 나누었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수학 활동을 함께하면서 자연스럽게 수학과 친해지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좋은책키즈 홈런 수학동화 시리즈 2단계의 일곱 번째 그림책
: ‘꼬야와 소미의 선물 소동 이야기’를 통해 입체 도형을 여러 방향에서 본 모양 알기“크리스마스이브의 깊은 밤, 잠자리에 든 소미는 어디선가 쿵! 하는 소리를 들었어요. 소미가 깜짝 놀라 불을 켰더니 방 안에는 빨간 옷을 입은 꼬마가 넘어져 있었지요. 꼬마는 자신을 꼬마 산타 꼬야라고 소개했어요. 그런데 이를 어쩌나, 꼬야가 넘어지면서 가져온 선물 보따리가 뒤죽박죽이 되었어요. 오늘 밤까지 친구들에게 선물을 전해 줘야 하는데……. 꼬야는 친구들에게 무사히 선물을 전달해 줄 수 있을까요?”
좋은책키즈 ‘홈런 수학동화 2단계’의 일곱 번째 책은 소미와 꼬마 산타 꼬야의 이야기를 담은 『꼬야의 선물 보따리』입니다. 꼬야와 소미가 방 안 곳곳에 흩어진 선물의 모양을 말하고 선물을 찾는 모습을 담은 그림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입체 도형을 여러 방향에서 보고 어떠한 모양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홈런 수학동화’는 책 읽는 재미를 느끼며 수학 감각을 깨우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각 단계는 수와 셈, 공간과 도형, 측정과 비교, 규칙성, 자료 수집, 수학 탐구 등의 영역으로 나누었습니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수학 활동을 함께하면서 자연스럽게 수학과 친해지게 될 것입니다.
흥미진진한 그림 동화에 수학을 익히는 재미를 더한 ‘홈런 수학동화’아이가 수학을 처음 접할 때에는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생활 속의 상황을 수학적으로 생각하고 이해하며, 주변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런 수학동화’는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과 만나는 경험을 통해 수를 세고 더하고 빼기, 위치와 방향 알기, 도형의 특성 알기, 길이・크기・무게 비교하기, 규칙성 찾기 등 수학 감각을 깨우고 익힐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또한 아이에게 친숙한 상황이나 장소를 소재로 한 이야기, 각 권마다 다른 색채와 느낌의 그림은 동화를 더 흥미진진하게 만듭니다.
아이와 함께 활동하고 교감하는 그림책‘홈런 수학동화’에는 주인공이나 상황을 따라서 수학적 경험을 해 보는 ‘함께해요’,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으로 교감해 보는 ‘교감해요’ 활동이 있습니다. 『꼬야의 선물 보따리』에서는 동화 속 소미처럼 입체 도형을 여러 방향에서 살펴보고 그 모양을 동그라미, 세모, 네모로 표현해 보며 수학적 경험을 함께할 수 있습니다. 꼬야와 소미가 선물을 찾으면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이야기해 보며 서로 교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아이의 표현력을 길러 주고, 아이와 부모가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입체 도형을 여러 가지 방향에서 보고 그 모양을 확인하는 수학동화‘홈런 수학동화’ 각 권은 하나의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꼬야의 선물 보따리』는 입체 도형을 위, 아래, 앞, 뒤, 옆에서 바라보고 어떤 모양이 보이는지 확인해 보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꼬야가 묘사한 모양을 토대로 숨어 있는 선물을 찾는 과정에서 아이의 상상력을 넓혀주고, 입체 도형에서 보이는 모양을 말해 보며 표현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아이와 그림을 보면서 생각과 느낌을 이야기해 보거나 진하게 칠해진 글자를 함께 말해 보면 아이가 수학을 친숙하게 느끼는 데 더욱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제성은
방송 작가와 편집자를 거쳐 동화 작가가 되었고, 새벗문학상과 춘천인형극제 대본공모전에서 수상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사춘기 대 갱년기』, 『잔소리 센터』, 『소음 모으는 아파트』, 『단톡방 귀신』,『어쩌다 돈 소동』, 『포토샵 여신』 등의 창작 동화와 『춤추는 수건』, 『눈썹 세는 날』 등의 그림책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책 읽는 재미에 흠뻑 빠질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를 짓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