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 2단계 7권. 반대되는 말을 내용으로 만들었다. 하윤이와 아빠가 놀이터에서 노는 모습을 통해 ‘작다’와 ‘크다’, ‘올라가다’와 ‘내려가다’, ‘가볍다’와 ‘무겁다’ 등 반대되는 말을 알 수 있다. 아이와 그림을 보면서 생각과 느낌을 이야기해 보거나 색깔로 칠해진 낱말을 함께 말해 보면 아이가 한글을 친숙하게 느끼는 데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 시리즈 2단계의 일곱 번째 그림책
: ‘아빠와 놀이터에 간 하윤이의 이야기’를 통해 반대되는 말 알기“아빠와 놀이터에 간 하윤이. 구름사다리를 타려 했지만 키가 작아 손이 닿지 않는데, 아빠는 대롱대롱 매달려서는 재미있다고 해요. 술래잡기를 해도 다리가 긴 아빠 술래에게 금방 잡히고요. 아빠와 시소를 타지만 더 무거운 아빠 쪽으로만 시소가 내려가요. 결국 울어버린 하윤이에게 아빠는 숨바꼭질을 하자고 하네요! 술래가 된 하윤이는 과연 숨바꼭질을 재미있게 할 수 있을까요?”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의 2단계 일곱 번째 책은 하윤이의 이야기를 담은 『시소가 쿵』입니다. 하윤이와 아빠가 놀이터에서 노는 모습을 담은 그림책을 읽으며, ‘작다’와 ‘크다’, ‘올라가다’와 ‘내려가다’, ‘가볍다’와 ‘무겁다’ 등 반대되는 말을 알 수 있습니다.
‘홈런 한글동화’는 책 읽는 재미를 느끼며 한글과 친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각 단계마다 낱말과 문장의 난이도를 체계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한글을 눈으로 보고 따라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글과 친해지게 될 것입니다.
흥미진진한 그림 동화에 한글을 익히는 재미를 더한 ‘홈런 한글동화’아이가 우리글을 처음 접할 때에는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다양한 말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런 한글동화’는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과 만나는 경험을 통해 글자 모양을 인지하고 읽기, 말하기, 쓰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아이에게 친숙한 상황이나 장소를 소재로 한 이야기, 각 권마다 다른 색채와 느낌의 그림은 동화를 더 흥미진진하게 만듭니다.
아이와 함께 따라 해 보고 교감하는 그림책『시소가 쿵』의 주인공 하윤이처럼 자신이 할 수 없는 일 때문에 속상해 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홈런 한글동화’에는 주인공 하윤이의 말과 행동을 따라 해 보는 ‘따라해요’,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으로 교감해 보는 ‘교감해요’ 활동이 있습니다. 동화를 읽으며, 이런 활동들을 통해 아이는 반대되는 말을 알고, 부모는 아이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습니다.
‘반대되는 말’과 친해지는 한글동화‘홈런 한글동화’ 각 권은 하나의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시소가 쿵』은 반대되는 말을 내용으로 만들었습니다. 하윤이와 아빠가 놀이터에서 노는 모습을 통해 ‘작다’와 ‘크다’, ‘올라가다’와 ‘내려가다’, ‘가볍다’와 ‘무겁다’ 등 반대되는 말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와 그림을 보면서 생각과 느낌을 이야기해 보거나 색깔로 칠해진 낱말을 함께 말해 보면 아이가 한글을 친숙하게 느끼는 데 더욱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강효미
어릴 적, 지구를 구하는 영웅이 되고 싶었어요. 지구도 못 구하고 영웅도 못 되었지만 작가가 되어 작은 영웅들이 등장하는 이야기를 쓰고 있지요.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고 지은 책으로는 『흔한남매, 안 흔한 일기 1~3』, 『빵이당 대 구워뜨』, 『오랑우탄 인간의 최후』, 『속담이 백 개라도 꿰어야 국어왕』, 『고양이네 미술관』, 『꿈을 다리는 우리 동네 세탁소』, 「챗 걸」 시리즈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