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좋은책키즈 ‘홈런 수학동화’의 2단계 두 번째 책은 도토리를 찾는 랑이의 이야기를 담은 <도토리 7, 다람쥐 9>이다. 도토리를 찾아다니는 랑이를 따라다니며 물체의 수를 세고 숫자 1~10을 익힐 수 있다.
‘홈런 수학동화’는 책 읽는 재미를 느끼며 수학 감각을 깨우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다.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각 단계는 수와 셈, 공간과 도형, 측정과 비교, 규칙성, 자료 수집, 수학 탐구 등의 영역으로 나누었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수학 활동을 함께하면서 자연스럽게 수학과 친해지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좋은책키즈 홈런 수학동화 시리즈 2단계의 두 번째 그림책
: ‘도토리를 찾는 랑이의 이야기’를 통해 숫자 1~10 알기“바스락바스락. 이슬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숲속에서 소복이 쌓인 낙엽 사이로 무슨 소리가 들려요. 무슨 소리일까요? 아, 다람쥐 하나(1)예요. 다람쥐 랑이가 무언가를 찾고 있어요. 랑이가 찾고 있던 건 도토리. 낙엽 사이로 보이는 도토리 둘(2)을 찾아 양볼에 넣어요. 쏙쏙. 랑이 볼이 볼록해졌어요. 랑이가 주위를 다시 두리번두리번. 멀리 바위 앞에 동글동글한 게 보여요. 저 멀리 보이는 게 랑이가 찾는 도토리일까요?”
좋은책키즈 ‘홈런 수학동화’의 2단계 두 번째 책은 도토리를 찾는 랑이의 이야기를 담은 『도토리 7, 다람쥐 9』입니다. 도토리를 찾아다니는 랑이를 따라다니며 물체의 수를 세고 숫자 1~10을 익힐 수 있습니다.
‘홈런 수학동화’는 책 읽는 재미를 느끼며 수학 감각을 깨우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각 단계는 수와 셈, 공간과 도형, 측정과 비교, 규칙성, 자료 수집, 수학 탐구 등의 영역으로 나누었습니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수학 활동을 함께하면서 자연스럽게 수학과 친해지게 될 것입니다.
흥미진진한 그림 동화에 수학을 익히는 재미를 더한 ‘홈런 수학동화’아이가 수학을 처음 접할 때에는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생활 속의 상황을 수학적으로 생각하고 이해하며, 주변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하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런 수학동화’는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과 만나는 경험을 통해 수를 세고 더하고 빼기, 위치와 방향 알기, 도형의 특성 알기, 길이.크기.무게 비교하기, 규칙성 찾기 등 수학 감각을 깨우고 익힐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또한 아이에게 친숙한 상황이나 장소를 소재로 한 이야기, 각 권마다 다른 색채와 느낌의 그림은 동화를 더 흥미진진하게 만듭니다.
아이와 함께 활동하고 교감하는 그림책‘홈런 수학동화’에는 주인공이나 상황을 따라서 수학적 경험을 해 보는 ‘함께해요’,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으로 교감해 보는 ‘교감해요’ 활동이 있습니다. 『도토리 7, 다람쥐 9』에서는 동화 속 물체의 수를 세어 보고 숫자를 익히며 수학적 경험을 함께할 수 있습니다. 다람쥐 랑이의 행동을 따라하고 감정을 공감하며 학습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부모와 아이가 서로 교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아이의 표현력을 길러 주고, 아이와 부모가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숫자’와 친해지는 수학동화‘홈런 수학동화’ 각 권은 하나의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도토리 7, 다람쥐 9』는 물체의 수를 세어 보고 수를 숫자로 나타내어 보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다람쥐 하나는 1, 도토리 둘은 2, 돌멩이 셋은 3과 같이 물체의 수를 직접 세어 보고 수에 해당하는 숫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와 그림을 보면서 생각과 느낌을 이야기해 보거나 다른 색으로 칠해진 글자를 함께 말해 보면 아이가 수학을 친숙하게 느끼는 데 더욱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좋은책키즈
맑고 밝고 아름다운 내용을 담아 우리 아이들의 꿈과 자유,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는 좋은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