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 2단계 6권. 할머니네 상추밭에서 잠깐 잠들었다가 송이네 집까지 오게 된 달팽이의 이야기. 달팽이는 송이에게 풀밭으로 데려다달라고 부탁하면서 함께 어떤 날씨를 좋아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송이와 달팽이의 대화를 읽으며 햇빛, 비, 눈, 바람과 같이 날씨와 관련된 낱말을 알 수 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다.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각 단계마다 낱말과 문장의 난이도를 체계적으로 고려하였다.
출판사 리뷰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 시리즈 2단계 여섯 번째 그림책
: ‘달팽이를 만난 송이의 이야기’를 통해 햇빛, 비, 눈 등 날씨와 관련된 낱말 알기“송이는 엄마가 사 오신 상추에 뱅글뱅글 동그란 게 붙어 있는 것을 발견했어요. 그때! 뱅글뱅글 동그란 집에서 누군가가 얼굴을 삐죽 내미네요. ‘안녕! 난 달팽이야!’ 우연히 송이네 집에 오게 된 달팽이는 송이에게 풀밭으로 데려다달라고 부탁했어요. 하지만 창밖에는 달팽이가 싫어하는 햇빛이 쨍쨍 비치네요. 송이는 무사히 달팽이를 풀밭으로 데려다줄 수 있을까요?”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 2단계’의 여섯 번째 책은 할머니네 상추밭에서 잠깐 잠들었다가 송이네 집까지 오게 된 달팽이의 이야기, 『비가 투둑투둑』입니다. 달팽이는 송이에게 풀밭으로 데려다달라고 부탁하면서 함께 어떤 날씨를 좋아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송이와 달팽이의 대화를 읽으며 햇빛, 비, 눈, 바람과 같이 날씨와 관련된 낱말을 알 수 있습니다.
‘홈런 한글동화’는 책 읽는 재미를 느끼며 한글과 친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각 단계마다 낱말과 문장의 난이도를 체계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한글을 눈으로 보고 따라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글과 친해지게 될 것입니다.
흥미진진한 그림 동화에 한글을 익히는 재미를 더한 ‘홈런 한글동화’아이가 우리글을 처음 접할 때에는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다양한 말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런 한글동화’는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과 만나는 경험을 통해 글자 모양을 인지하고 읽기, 말하기, 쓰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아이에게 친숙한 상황이나 장소를 소재로 한 이야기, 각 권마다 다른 색채와 느낌의 그림은 동화를 더 흥미진진하게 만듭니다.
아이와 함께 따라 해 보고 교감하는 그림책‘홈런 한글동화’에는 주인공 아이의 말과 행동을 따라 해 보는 ‘따라해요’,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으로 교감해 보는 ‘교감해요’ 활동이 있습니다. 『비가 투둑투둑』에서는 그림에서 햇빛, 비, 눈, 바람을 찾아보고 함께 글자를 따라 읽어 보면서 동화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함께 좋아하는 날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보고, 비가 오면 무엇을 할지 함께 약속을 정해 보면서 서로 교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아이의 표현력을 길러 주고, 아이와 부모가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날씨와 관련된 낱말’과 친해지는 한글동화‘홈런 한글동화’ 각 권은 하나의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비가 투둑투둑』은 날씨와 관련된 낱말을 내용으로 만들었습니다. 햇빛이 쨍쨍한 날, 비가 투둑투둑 내리는 날, 눈이 펑펑 내리는 날, 바람이 쌩쌩 부는 날에 대해 송이처럼, 달팽이처럼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그리고 아이와 그림을 보면서 생각과 느낌을 이야기해 보거나 색깔로 칠해진 낱말을 함께 말해 보면 아이가 한글을 친숙하게 느끼는 데 더욱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좋은책키즈
맑고 밝고 아름다운 내용을 담아 우리 아이들의 꿈과 자유,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는 좋은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