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 2단계 4권. 호진이가 유치원 갈 준비를 하는 모습을 담은 그림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 이름과 내복, 잠바, 부츠 등 계절에 맞는 옷차림과 관련된 낱말을 알 수 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다.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각 단계마다 낱말과 문장의 난이도를 체계적으로 고려하였다.
출판사 리뷰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 시리즈 2단계의 네 번째 그림책
: ‘티라노맨처럼 옷 입고 싶은 호진이 이야기’를 통해 계절과 관련된 낱말 알기 “유치원 갈 준비를 마친 호진이. 하지만 티라노맨 옷을 입겠다고 반팔과 반바지를 입고 있어요. 지금은 겨울이라 춥고 눈까지 오는데, 호진이는 엄마 말을 듣지 않고 얇은 옷을 입고 샌들까지 신겠다고 하네요. 그런데 엄마가 화내지 않고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해요! 호진이는 마음먹은 대로 티라노맨처럼 옷을 입고 유치원에 갈 수 있을까요?”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의 2단계 네 번째 책은 호진이의 이야기를 담은 『티라노맨이 간다』입니다. 호진이가 유치원 갈 준비를 하는 모습을 담은 그림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 이름과 내복, 잠바, 부츠 등 계절에 맞는 옷차림과 관련된 낱말을 알 수 있습니다.
‘홈런 한글동화’는 책 읽는 재미를 느끼며 한글과 친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각 단계마다 낱말과 문장의 난이도를 체계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한글을 눈으로 보고 따라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글과 친해지게 될 것입니다.
흥미진진한 그림 동화에 한글을 익히는 재미를 더한 ‘홈런 한글동화’아이가 우리글을 처음 접할 때에는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다양한 말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런 한글동화’는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과 만나는 경험을 통해 글자 모양을 인지하고 읽기, 말하기, 쓰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아이에게 친숙한 상황이나 장소를 소재로 한 이야기, 각 권마다 다른 색채와 느낌의 그림은 동화를 더 흥미진진하게 만듭니다.
아이와 함께 따라 해 보고 교감하는 그림책『티라노맨이 간다』의 주인공 호진이처럼 본인이 입고 싶어 하는 옷을 고집하는 아이가 많이 있습니다. ‘홈런 한글동화’에는 주인공 호진이의 말과 행동을 따라 해 보는 ‘따라해요’,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으로 교감해 보는 ‘교감해요’ 활동이 있습니다. 동화를 읽으며, 이런 활동들을 통해 아이는 계절에 맞는 옷차림을 갖춰야 할 이유를 알고, 부모는 아이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습니다.
‘계절과 관련된 낱말’과 친해지는 한글동화‘홈런 한글동화’ 각 권은 하나의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티라노맨이 간다』는 계절과 관련된 낱말을 내용으로 만들었습니다. 호진이가 옷을 고르는 모습을 통해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 이름과, 내복, 잠바, 부츠 등 계절에 맞는 옷차림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와 그림을 보면서 생각과 느낌을 이야기해 보거나 색깔로 칠해진 낱말을 함께 말해 보면 아이가 한글을 친숙하게 느끼는 데 더욱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좋은책키즈
맑고 밝고 아름다운 내용을 담아 우리 아이들의 꿈과 자유,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는 좋은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