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늘 아이의 마음 깊은 곳까지 어루만지는 엄마의 따뜻하고 무한한 사랑을 담은 그림책이다. 요술 가방은 아무리 소원을 꺼내도 줄지 않고 점점 커지는 신기한 가방이다. 아이를 위한 엄마의 사랑으로 가득 차 있다. 아이는 자기가 원하는 것이라면 뭐든지 척척 나오는 요술 가방이 그저 신기하기만 하다.
하지만 한편으로 꺼내도 꺼내도 자꾸 커지는 가방이 팡! 터져버릴까 봐 걱정이다. 엄마의 사랑만큼 쑥쑥 자라며, 받은 만큼 주는 마음을 키우는 천진난만한 아이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다.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무엇을 주어야 할지 다시 생각하게 하는, 밝고 경쾌한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우리 엄마 가방은 엄청나게 커요.
쉿! 비밀인데요, 그건 요술 가방이에요.
수리수리 마수리! 내 소원을 척척 들어주거든요.”
매일 소원을 꺼내는데도 자꾸만 커지는 요술 가방!
아이의 마음 깊은 곳까지 들여다보는 엄마의 아낌없는 사랑!우리 엄마 가방은 엄청나게 커요. 비밀인데, 그건 요술 가방이에요. 엄마는 요술 가방을 늘 곁에 두어요. 가방 안에는 소중한 것들이 가득하거든요. 내가 소원을 말하면 엄마는 요술 가방 안에서 소원을 꺼내요. 가방 안에는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잔뜩 들어 있어요. 장난감, 공룡책, 젤리, 알사탕… 심지어 여름까지요! 갑자기 비가 와도 걱정 없어요. 엄마의 요술 가방이 있으니까요. 오늘은 엄마 요술 가방에 몰래 다가갔어요. 정말 중요한 소원이 있거든요. 쉿! 엄마에게는 절대 비밀이에요. 그런데… 요술 가방은 내 소원을 들어줄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아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늘 아이의 마음 깊은 곳까지 어루만지는 엄마의 따뜻하고 무한한 사랑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요술 가방은 아무리 소원을 꺼내도 줄지 않고 점점 커지는 신기한 가방입니다. 아이를 위한 엄마의 사랑으로 가득 차 있으니까요. 아이는 자기가 원하는 것이라면 뭐든지 척척 나오는 요술 가방이 그저 신기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꺼내도 꺼내도 자꾸 커지는 가방이 팡! 터져버릴까 봐 걱정입니다. 엄마의 사랑만큼 쑥쑥 자라며, 받은 만큼 주는 마음을 키우는 천진난만한 아이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무엇을 주어야 할지 다시 생각하게 하는, 밝고 경쾌한 그림책입니다.
소원을 들어줄수록 커지는 아주 특별한 요술 가방,
아낌없이 주며 아이를 지켜보는 엄마 사랑의 힘!엄마의 가방은 참 놀랍고 신기한 물건입니다. 아이가 필요한 것이라면 뭐든지 척척 나오거든요. 장난감, 공룡책은 물론 배가 고프면 젤리와 과자, 심지어 바다에 가자고 소원을 말하면 여름이 툭 튀어나옵니다. 엄마의 요술 가방은 늘 아이를 지켜줍니다. 비가 와도, 갑자기 공룡들이 나타나도 아무런 걱정이 없지요.
엄마는 늘 아이를 보호하고,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 살피는 존재입니다. 아이의 소원을 들어줄수록 점점 커지는 엄마의 가방은 이런 엄마의 무한한 사랑을 의미합니다. 뭐든지 척척 해주는 엄마의 모습이 아이에겐 정말 든든합니다. 아이가 바랐던 아주 중요한 소원을 들어주는 부분에 이르면 엄마가 얼마나 아이를 사랑하는지, 얼마나 아이 마음의 깊은 곳까지 지켜봐 주고 있었는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라는 메시지를 경쾌한 이야기로 풀어낸, 아이에게 용기와 힘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엄마에게 멋진 선물을 하고 싶은 아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들여다보는 그림책아낌없이 주는 엄마의 사랑으로 아이는 밝고 넉넉한 마음으로 성장합니다. 아이는 요술 가방이 자꾸만 커져서 나중에 팡 터져버리면 어쩌지? 하고 걱정하기도 합니다. 엄마 냄새가 모두 날아가 버릴지도 모르니까요. 아이에겐 엄마의 가방이 신기하면서도 엄마 냄새가 가득한, 바로 엄마 그 자체이기도 합니다.
아이는 자신의 마음을 엄마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요술 가방에게 엄마 몰래 소원을 빌지요. 요술 가방은 이번에도 아이의 소원을 들어줍니다. 아이는 엄마에게 줄 선물을 들고 환하게 웃지요. 엄마는 그새 부쩍 자란 아이에게 또 다른 깜짝 선물을 안겨줍니다. 엄마의 선물은 이제 아이가 엄마의 사랑을 바탕으로 자신의 세계를 만들어가게 될 것을 암시합니다.
아낌없이 주고, 줄수록 커지는 엄마의 사랑! 엄마의 사랑만큼 쑥쑥 자라며, 받은 만큼 주는 마음을 키우는 사랑스러운 아이의 모습을 통해 따뜻한 가족애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홍지니
한양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그래픽디자이너로 활동했습니다. 그림과 문학을 좋아해서 뒤늦게 영문학과 문예창작을 공부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누구네 아기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