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산 너머에 사는 내 친구 이미지

산 너머에 사는 내 친구
문학과지성사 | 4-7세 | 2021.12.22
  • 정가
  • 14,000원
  • 판매가
  • 12,6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00P (5% 적립)
  • 상세정보
  • 24.5x21.5 | 0.304Kg | 32p
  • ISBN
  • 978893203927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무엇을 하든 혼자보다는 둘이 좋은 개구리들의 모험과 우정이 만들어 낸 진심 어린 장면들이 훈훈한 감동과 웃음을 전해 주며 친구와 놀이, 동심을 생각하게 하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함께하는 것의 즐거움을 유쾌하게 담은 이야기는 소중한 시간과 추억을 선물한다. 아이들에게 친구와의 놀이만큼 재미있고 즐거운 일은 없다. 아무리 좋은 장난감을 가지고 있더라도 혼자서 놀아야 한다면 재미가 반감이 될지도 모른다.

각자 자신의 안락한 호숫가에서 살던 두 마리의 개구리는 혼자 있는 게 너무 심심해서 ‘친구는 뭐하고 있을까’ 생각하다가 만나러 가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두 호수 사이를 높은 산이 가로막고 있어 친구와의 만남이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다. 골똘히 생각하던 두 개구리에게 번뜩 좋은 생각이 떠오르고, 둘은 지체하지 않고 바로 행동에 나선다.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이 생각보다 험난하지만 둘은 친구를 떠올리며 용기를 낸다. 만나서 같이 놀 생각에 마음만큼은 어느 때보다도 즐겁기 때문이다. 고단함과 두려움을 떨쳐 내며 서로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가는 진심이 오롯이 전해져, 두 친구가 내딛는 발걸음마다 응원을 보내게 된다.

  출판사 리뷰

“내 친구는 오늘 뭐하고 있을까?”

혼자보다는 둘이 좋아요.
멀리 사는 친구를 그리워하던 두 마리 개구리의
따뜻하고도 환상적인 만남!

혼자는 너무 심심해!

무엇을 하든 혼자보다는 둘이 좋은 개구리들의 모험과 우정이 만들어 낸 진심 어린 장면들이 훈훈한 감동과 웃음을 전해 주며 친구와 놀이, 동심을 생각하게 하는 따뜻한 그림책이 출간되었다. 함께하는 것의 즐거움을 유쾌하게 담은 이야기는 소중한 시간과 추억을 선물한다. 아이들에게 친구와의 놀이만큼 재미있고 즐거운 일은 없다. 아무리 좋은 장난감을 가지고 있더라도 혼자서 놀아야 한다면 재미가 반감이 될지도 모른다.

각자 자신의 안락한 호숫가에서 살던 두 마리의 개구리는 혼자 있는 게 너무 심심해서 ‘친구는 뭐하고 있을까’ 생각하다가 만나러 가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두 호수 사이를 높은 산이 가로막고 있어 친구와의 만남이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다. 골똘히 생각하던 두 개구리에게 번뜩 좋은 생각이 떠오르고, 둘은 지체하지 않고 바로 행동에 나선다.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이 생각보다 험난하지만 둘은 친구를 떠올리며 용기를 낸다. 만나서 같이 놀 생각에 마음만큼은 어느 때보다도 즐겁기 때문이다. 고단함과 두려움을 떨쳐 내며 서로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가는 진심이 오롯이 전해져, 두 친구가 내딛는 발걸음마다 응원을 보내게 된다.

온 마음을 담아 서로를 환영해요!
두 마리의 개구리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에게 성큼성큼 다가간다. 궁리 끝에 방법을 찾아내고, 또 그 방법이 생각과 달랐지만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나아간다. 둘은 자신을 기쁘게 맞아 줄 친구를 떠올리며 용기를 내고 힘을 얻었을 것이다. 자신도 친구가 찾아오면 그렇게 기쁘고 즐거울 테니까! 하지만 기대감에 잔뜩 부풀어 친구네 집에 도착했을 때 둘은 이내 실망하게 된다. “아무도 없네?” 텅 빈 집을 뒤로하고 자신의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가벼울 리 없겠지만 어두운 밤하늘에 떠오른 환한 달에게 받은 꿈만 같은 선물을 받게 된다. 친구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 어려움을 참아내는 용기는 두 마리의 개구리를 더 멋지고 성숙하게 자라게 해 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레나 아로
1956년 스웨덴 웁살라에서 태어났습니다. 지금까지 40권의 책을 썼는데 그림책부터 청소년을 위한 책까지 다양합니다. 유령과 세상의 신비스러운 일에 관심이 많지만 어린 독자들을 위한 그림책을 쓸 때는 책에 유령들이 등장하지는 않습니다. 대신에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