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주의 비밀을 알 수 있는 책 시리즈 6권. 도무지 궁금한 것은 참지 못하는 호기심쟁이 3인조, 소라, 모모, 카이. 세상 누구보다 친한 세 사람은 언젠가 우주여행도 함께 하기로 한 사이다. 어떻게 하면 하늘을 날 수 있는 지 고민하던 이들 3인조가 찾아간 사람은 바로 우주에 관한 것이라면 모르는 게 없는 우주박사인 타고라스박사.
호기심쟁이 3인조의 예리한 질문에 타고라스박사의 설명이 이어지고, 우주의 비밀이 한 꺼풀씩 벗겨진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우주에는 어떻게 가고, 왜 인류가 우주로 진출하려 하는지 알게 되고 어느새 우주박사가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외계인은 정말로 있을까? 우주는 어떻게 생겼을까?영화를 보면 우리와는 전혀 다르게 생긴 외계인이 지구를 찾아온다. 그들은 끊임없이 새로운 생명체를 찾아다녔다고도 하고, 우연히 지구에 오게 되었다고도 한다. 지구인보다 앞선 문명을 자랑하는 그들의 외모는 왜 그렇게 원시적으로 생긴 것일까? 자주 사용하는 기관은 더 발달하고 사용하지 않는 기관은 퇴화하여 없어진다는 라마르크의 용불용설이 맞는다면 미래 인류의 모습은 손가락만 도드라져 있지 않을까? 정말 외계인은 있는 걸까? 우주의 기원은 언제부터 일까? 우주는 어떻게 생겼을까? 우주에 가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한 우주박사가 있다. 일본 우주과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사람, 마토가와 야스노리박사다.
‘일본 최고의 우주박사’가 들려주는 우주의 비밀마토가와 야스노리는 일본 우주과학에서는 절대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다. 수많은 과학위성과 대형로켓이 그와 함께 만들어졌고, 일본 최초의 지구탈출 미션인 하레혜성탐사계획의 중심멤버로 활약하기도 했다. 우주교육의 아버지로도 불리는 그는 2002년 카나가와문화상(과학기술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금도 JAXA(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에는 그의 실물 크기 판넬이 전시되어 있을 정도고, 일본의 신문, TV 등 우주과학과 관련된 뉴스나 이야기에 빠지지 않는 인물이다.
마토가와 야스노리는 1942년 히로시마현 출생으로 아버지는 노가쿠(일본의 가면 음악극) 연극인, 어머니는 고등학교 교사이다. 1961년 히로시마대 교육학부 부속 고등학교에서 도쿄대학 공학부에 입학했고, 3학년 때 항공학과 우주공학과정 제 1기 생으로 동대학 대학원에서 이토카와 히데오 박사에게 가르침을 받아 일본 최초의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는 데에도 참가했다. 1970년 박사과정 수료. 도쿄대학 우주항공연구소(1981년에 우주과학연구소, 2003년에는 JAXA로 변경)에 입소하였고 1985년 핼리혜성 탐사기 스이세이를 쏘아 올리는 데도 참여하였다. 2005년에 초대 JAXA 우주교육센터장, 2008년에는 아이·우주·미래의 사회를 설립하였다.
마침내 우주의 신비를 눈으로 보다!우주는 어떻게 생겼을까? 태양은 어떻게 불타오를 수 있는 것일까? 상상만으로 만족해야 했던 우주의 이모저모를 그림과 함께 풀어낸 <우주의 비밀을 알 수 있는 책>. 마치 눈앞에서 벌어지는 듯 실감나는 그림과 이어지는 설명. 이는 평생을 우주에 대해 공부하고, 각종 우주개발 계획에 참여해 온 진정한 우주박사, 마토가와 야스노리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인간은 하늘 높이 날아가는 새를 보며 비행을 꿈꾸었고, 밤하늘의 별을 보며 우주에 대한 신비감을 키워왔다. 이제 별은 왜 반짝이고, 우주에는 어떻게 가는 지 알려주는 <우주의 비밀을 알 수 있는 책>을 통해 지구인을 넘어 범우주인으로 거듭나보자.
소우주라 불리는 인간과 대우주의 상관관계는?우주에 가기 위해서는 로켓을 이용해야 한다. 그런데 로켓이 하늘을 날아오르는 원리는 바로 우리가 매일 매일 친구들 몰래 뀌는 방귀의 원리와 유사하다. 인류 최초의 로켓은 무려 1000년 전 발명되었다는 데 하늘을 날겠다는 인류의 꿈, 그 역사의 오래됨이 놀랍지 않은가.
2003년 미항공우주국 나사가 쏘아올린 우주왕복선 콜롬비아호가 지구로 귀환하면서 폭발해버렸다. 이런 위험천만한 우주비행을 왜 인간은 멈추지 못하는 걸까? 언젠가 수명을 다하고 타버릴 태양, 태양이 사라지면 지구의 운명도 끝이 난다. 그렇다면 태양계와 지구가 아닌 외계에서 살아가는 방법은 없을까? 인류가 우주로 우주로 가는 이유다.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이 지금은 이미 생을 마감한 별일 지도 모른다? 우리는 100만 년 전의 별과 100년 전의 별을 동시에 보기도 한다. 빛이 1년 동안 날아간 거리를 1광년이라 부르는데, 100만 년 전의 별 빛이라는 말은 바로 100만 광년이나 떨어져 있는 별로부터 도착한 빛이고, 100광년 떨어져 있는 별은 별이 빛나는 시점으로 부터 100년 후에 우리가 그 별 빛을 보게 된다. (*1광년은 무려 9조 4600억 킬로미터의 거리)
은하계 별들의 별별 이야기에서부터 외계인의 존재를 찾아내기 위해 우주로 보내진 탐험대. 그리고 우리 인류의 기원을 더듬어보는 머나먼 과거로의 여행, 우주에 대한 궁금증을 문답식으로 풀어보는 우주 수수께끼까지... 인류가 알아야 할 정말 소중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우주비행사가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가 덤으로 따라온다!우주비행은 누구나 한번쯤 꿈꾸어보는 일이고 생각만으로도 가슴 뛰는 경험이다. 실제로 우주비행사를 만난다면 무엇에 대해 이야기할까? 우리가 묻고 싶고,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우주의 비밀을 알 수 있는 책>은 매권마다 우주비행사, 와가타 교이치의 특별대담이 실려 있다. 그가 우주에서 경험한 생생한 우주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극한에서 느끼는 인간의 감정, 지구를 대표하는 우주비행사로서의 소감 등... 인간과 우주를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내용 소개]
도무지 궁금한 것은 참지 못하는 호기심쟁이 3인조, 소라, 모모, 카이. 세상 누구보다 친한 세 사람은 언젠가 우주여행도 함께 하기로 한 사이다. 어떻게 하면 하늘을 날 수 있는 지 고민하던 이들 3인조가 찾아간 사람은 바로 우주에 관한 것이라면 모르는 게 없는 우주박사인 타고라스박사. 호기심쟁이 3인조의 예리한(?)질문에 타고라스박사의 설명이 이어지고, 우주의 비밀이 한 꺼풀씩 벗겨진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우주에는 어떻게 가고, 왜 인류가 우주로 진출하려 하는지 알게 되고 어느새 우주박사가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