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일상에 숨어 있는 꼭 필요한 정보를 재미있게 전달한다. 책장 뒤쪽에 있는 흑백 그림에 빛을 비추어 보자. 그러면 마치 그림자놀이를 하듯 숨어 있던 그림들이 하나씩 나타난다. 이처럼 흥미로운 구성으로 아이들이 살면서 꼭 알아야 할 자동차, 건설, 채소밭, 도시에 대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한 장 한 장 지루할 틈 없이 뚝딱 읽어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불빛을 비추며 읽는 그림자 그림책호기심이 왕성한 4~7세 아이들은 끊임없이 질문을 던집니다. 어른에게는 너무나 당연하게 느껴지는 일상적인 일조차 아이들에게는 신기하고 새로운 것, 궁금한 것이기 때문이지요. 불빛 그림책은 일상에 숨어 있는 꼭 필요한 정보를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책장 뒤쪽에 있는 흑백 그림에 빛을 비추어 보세요. 그러면 마치 그림자놀이를 하듯 숨어 있던 그림들이 하나씩 나타난답니다. 이처럼 흥미로운 구성으로 아이들이 살면서 꼭 알아야 할 자동차, 건설, 채소밭, 도시에 대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합니다. 한 장 한 장 지루할 틈 없이 뚝딱 읽어낼 수 있을 거예요.
생생한 건설 현장 캐런 브라운 글 | 비 존슨 그림 | 김현희 옮김 | 이재인 감수
《생생한 건설 현장》에서는 건설 현장에 가면 고층 건물을 지을 때 필요한 여러 중장비와 다양한 건축 재료를 볼 수 있어요. 설계도를 만들고, 땅을 파고, 강철 뼈대를 세우고 내부 시설을 정리해 마무리하기까지…, 고층 건물이 완성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지요. 재료를 운반하는 덤프트럭, 땅을 파는 굴착기와 흙을 밀어내고 다지는 불도저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중장비에 대한 놀라운 정보와 깊이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채소밭에 숨어 있는 작은 세계캐런 브라운 글 | 조르다노 폴로니 그림 | 김현희 옮김 | 유영한 감수
《채소밭에 숨어 있는 작은 세계》에서는 도시에서 보기 어려운 채소밭 속 다양한 동식물에 대해 알 수 있어요. 채소밭에 심은 토마토 싹이 자라 열매가 맺히는 과정, 꽃 속의 달콤한 꿀을 빨아 먹는 호박벌, 땅속에서 자라나는 감자와 당근, 채소밭을 가꿀 때 필요한 농기구, 수확한 토마토로 맛있는 샐러드를 만드는 과정까지 섬세하게 담겨 있답니다. 씨앗, 뿌리, 줄기, 잎, 꽃, 꿀, 꽃가루, 열매의 생김새와 역할 등 지식의 깊이를 더할 수 있어요.
분주한 자동차 정비소캐런 브라운 글 | 찰리 데이비스 그림 | 고영이 옮김 | 김필수 감수
《분주한 자동차 정비소》는 자동차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전문 정비사들이 갖가지 공구와 장비로 여러 종류의 자동차를 볼 수 있어요. 엔진이 고장 난 화물차, 바퀴를 갈아 끼워야 하는 트랙터, 전조등을 교체해야 하는 버스와 낡고 녹슨 오프로드 자동차까지 다양한 자동차들을 만날 수 있지요. 그리고 정비사들이 여러 공구와 장비로 여러 종류의 차들을 고치는 모습을 보며 마치 자동차 정비소에 직접 가서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어요.
활기찬 도시의 하루캐런 브라운 글 | 스테프 머피 그림 | 고영이 옮김
《활기찬 도시의 하루》는 다양한 건물들과 마천루가 즐비한 도시에서 사람들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생기 넘치는 도시의 하루를 보여 주는 책이에요. 스쿨버스를 타고 학교에 가는 아이들, 각자의 일터로 향하는 사람들로 북적이는 도로와 역, 사람들에게 휴식을 주는 도시공원까지 도시의 다양한 장소와 모습을 만날 수 있지요. 도시에는 어떤 볼거리가 있으며 그곳에서 사람들은 무엇을 하는지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캐런 브라운
영국 내피어 대학에서 출판학을 전공했습니다. 출판사에서 편집장으로 일한 경력을 살려 지금은 어린이책에 저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불빛 그림책》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100만 부 넘게 판매되며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목차
생생한 건설 현장
채소밭에 숨어 있는 작은 세계
분주한 자동차 정비소
활기찬 도시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