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욕심 때문에 싸우는 두 친구를 통해 우정과 나눔의 의미를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도트는 욕심을 부리다가 오리와 크게 다투었다. 하지만 곧 함께 나누면 더 큰 즐거움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막대기 때문에 틀어진 두 친구의 우정을 어떻게 되돌리는지 살펴보자.
같은 물건을 가지려고 친구와 다투는 일은 자주 일어난다. 아이들은 소유의 개념이 확실히 정립되지 않아서 자기 것이 아니더라도 가지려고 한다. 도트와 오리의 다툼도 사소한 막대기 하나에서 시작되었다. <욕심이 너무 많아!>는 두 친구의 치열한 다툼이 짧고 간결한 대화체로 이루어져 아이들이 공감하며 웃음을 터트릴 수 있는 경쾌한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정말 욕심쟁이라니까!
친구들 사이의 욕심과 나눔에 대한 그림책
어느 날, 오리가 막대기 하나를 주웠어요. 오리는 친구 도트에게 막대기를 보여 주었지요. “이것 봐! 깃발을 달아 깃대로 쓸 거야.” 그런데 도트는 “아니, 이건 내 칼이야.” 하며 막대기를 빼앗아 칼 삼아 놀고 싶어했어요. 오리와 도트는 각자 막대기를 깃대, 칼이라며 다투기 시작했지요. 막대기는 누가 가지게 될까요?
<욕심이 너무 많아!>는 욕심 때문에 싸우는 두 친구를 통해 우정과 나눔의 의미를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도트는 욕심을 부리다가 오리와 크게 다투었어요. 하지만 곧 함께 나누면 더 큰 즐거움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지요. 막대기 때문에 틀어진 두 친구의 우정을 어떻게 되돌리는지 살펴보세요.
막대기를 가지려는 두 친구의 생생한 다툼 속으로!같은 물건을 가지려고 친구와 다투는 일은 자주 일어납니다. 아이들은 소유의 개념이 확실히 정립되지 않아서 자기 것이 아니더라도 가지려고 하지요. 도트와 오리의 다툼도 사소한 막대기 하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욕심이 너무 많아!>는 두 친구의 치열한 다툼이 짧고 간결한 대화체로 이루어져 아이들이 공감하며 웃음을 터트릴 수 있는 경쾌한 그림책입니다.
친구와 공유하는 즐거움을 알려 주는 그림책도트는 막대기를 ‘칼’로 가지고 놀고 싶어 했고, 오리는 막대기를 깃대 삼아 깃발을 만들고 싶어 했어요. 서로를 욕심쟁이라고 생각하는 두 친구는 결국 각각 다른 장난감을 가지고 놀게 되었지만, 무척 지루했지요. 곧 둘은 물건을 갖는 즐거움이 아니라 함께 나누는 즐거움을 알게 됩니다. 이처럼 두 친구가 다투고 화해하는 과정을 통해 양보와 나눔을 보여 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클레어 헬렌 웰시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영국 데번의 아름다운 해변 근처에서 살아요. 10여 년 동안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일하며 웃긴 이야기와 아이들의 감정을 살피는 이야기를 썼어요.첫 번째 책 《비스킷의 공기 역학》으로 ‘그린하우스 퍼니 상’을 받았어요. 대표작으로 《킹퐁》, 《밀물》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