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생각말랑 그림책 시리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장을 뽑는 곤충들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대장을 뽑는 과정으로 아이들이 선거에 대해 이해할 수 있고, 각 후보 곤충들이 말하는 대장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통해 곤충의 특징을 배울 수 있다. 또한, 리더의 자격과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출판사 리뷰
숲속의 연못 물이 말라 가고 있어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대장을 뽑아야 해.”
그렇게 곤충들의 대장 뽑기가 시작되었답니다!숲속의 연못이 말라 가자 연못의 물을 먹고 사는 곤충들이 모여 걱정했어요. 곤충들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장을 뽑아 대장을 따르기로 했지요. 여왕벌, 귀뚜라미, 메뚜기, 장수풍뎅이 등이 차례로 나서서 자신들이 대장이 되어야 하는 까닭을 말했어요. 곤충들의 대장은 누가 되었을까요?
<곤충들의 대장 뽑기>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장을 뽑는 곤충들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대장을 뽑는 과정으로 아이들이 선거에 대해 이해할 수 있고, 각 후보 곤충들이 말하는 대장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통해 곤충의 특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리더의 자격과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합니다.
“누가 대장이 되어야 할까?” 대장의 덕목에 대해 생각해 봐요.연못숲에 문제가 생기자 곤충들은 대장을 뽑아 대장의 말대로 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누가 대장이 되어야 할까요? 후보로 나선 곤충들은 저마다 자기가 대장이 되어야 할 까닭을 이야기했어요. 각각 곤충들의 이야기를 살펴보고 대장에게 정말 필요한 덕목이 무엇인지 이야기 나눠 보세요.
“때로는 일단 움직이는 게 더 나아.”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봐요.말라 버린 연못 물을 채우기 위해 어떻게 할지 곤충들은 대책회의를 시작했어요. 곤충들이 저마다의 의견을 내면서 길고 지루한 이야기가 끝없이 이어졌지요. 하지만 그사이, 이야기하는 곤충들 뒤에서 부지런히 움직이는 개미들이 있었어요. <곤충들의 대장 뽑기>는 대장이 되고 싶어서 말로만 떠드는 곤충들과 달리 직접 움직이는 개미들을 통해 실천의 중요성을 이야기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필라르 세라노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태어났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이자,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는 작가입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암탉은 파업 중>, <걱정이 너무 많아요>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