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곰의 10가지 특징과 생태를 이해하고 자연을 지키는 마음을 배우는 지식 그림책. 곰은 어떤 동물일까? 곰에게는 대단하고 신기한 특징이 많다. 곰은 겨울이 되면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 먹지도 마시지도 않고 100일 동안 잠만 잔다. 곰은 나무 기둥에 등을 대고 비비면서 춤을 추듯이 자기의 흔적을 남기기도 한다. 곰은 또 어떤 특징을 갖고 있을까? 곰의 대표적인 10가지 특징을 알아가다 보면, 곰을 더욱 가깝게 여기게 될 것이다.
그런 곰은 왜 사라져 가고 있을까? 사람들이 저지르는 사냥으로, 또는 서식지 파괴 때문에 곰이 줄고 있다. 곰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곰을 지킬 방법들을 생각하면, 자연과 환경 보호에 관한 생각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곰을 이해하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마음을 길러 보자.
출판사 리뷰
★영국 런던 자연사 박물관 감수★
곰의 10가지 특징과 생태를 이해하고
자연을 지키는 마음을 배우는 지식 그림책!
* 누리 과정 연계: <자연탐구> 영역 - 자연과 더불어 살기곰은 새끼들을 등에 업고 다닌대요.
곰은 기분이 좋으면 콧노래를 부른대요.
이 밖에 곰에게는 신기한 특징이 많아요.
그런데 앞으로 곰을 보기 어려울 수도 있대요.
사람들의 불법 사냥과 서식지 파괴 때문이에요.
곰을 다시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가 계속 관심을 가진다면, 곰을 지킬 수 있어요.
곰은 어떤 동물일까요?
곰은 왜 사라져 가고 있나요?
곰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곰은 어떤 동물일까요? 곰에게는 대단하고 신기한 특징이 많아요. 곰은 겨울이 되면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 먹지도 마시지도 않고 100일 동안 잠만 자요. 곰은 나무 기둥에 등을 대고 비비면서 춤을 추듯이 자기의 흔적을 남기기도 한대요. 신기하지요? 곰은 또 어떤 특징을 갖고 있을까요? 곰의 대표적인 10가지 특징을 알아가다 보면, 곰을 더욱 가깝게 여기게 될 거예요.
그런 곰은 왜 사라져 가고 있을까요? 사람들이 저지르는 사냥으로, 또는 서식지 파괴 때문에 곰이 줄고 있어요. 곰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곰을 지킬 방법들을 생각하면, 자연과 환경 보호에 관한 생각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곰을 이해하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마음을 길러 보아요!
이 책의 장점 ① 10가지 특징으로 배우는 동물의 생태곰의 여러 장점 중에서 딱 10가지만 추려서 알려 줘요. 곰은 행복하고 평화로울 때 콧노래를 부른다는 사실부터, 새끼들을 등에 업고 다니는 이유까지 알 수 있지요! 한눈에 펼쳐지는 그림과 친절한 설명을 통해 곰의 특징과 생태를 쏙쏙 이해할 수 있답니다.
이 책의 장점 ② 곰의 사랑스러운 매력 포인트!두껍고 부드러운 털, 굴을 파기 좋은 발톱 등, 곰의 몸 구석구석, 각 신체 부위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어보아요. 곰이 얼마나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동물인지 느끼게 될 거예요!
이 책의 장점 ③ 곰 주변의 생물들은 덤!곰이 어디서 어떤 생물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지 함께 살펴볼 수 있어요. 코뿔새, 소나무담비, 하프물범, 바다오리, 들창코원숭이까지, 곰이 다니는 곳곳에 있는 다른 생물들의 생김새를 관찰하며 이름을 익힐 수 있답니다.
이 책의 장점 ④ 곰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방법책을 펼치면 곳곳에 동그란 딱지 그림이 있어요. 이 딱지 안에는 곰을 더 깊게 알아가기 위해, 또는 곰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담겨 있어요. 이 책은 곰에 관한 지식을 전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곰이 앞으로도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우리가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일깨우며 구체적인 실천 방법도 알려 줘요. 본문에서 딱지를 함께 살펴보며 곰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아요!
이 책의 장점 ⑤ 영국 자연사 박물관의 감수이 책은 영국 자연사 박물관의 감수와 협조로 만들어졌어요. 작가 캐서린 바르는 대학에서 생태학을 전공하고 환경 보호 단체와 자연사 박물관에서 일한 경력이 있어요. 현재는 사람들에게 환경과 동물을 보호하는 일에 깊은 관심을 갖도록 이끌 논픽션 책을 쓰고 있지요. 전문가의 눈으로 꼼꼼하게 쓰여진 책을 통해 최신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캐서린 바르
영국 리즈대학교에서 생태학을 공부하고 저널리즘을 공부했습니다. 국제 환경 보호 단체인 그린피스에서 7년 동안 일하며 야생동물과 숲을 보호하는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영국 자연사 박물관에서 공룡이나 괴물에 관한 전시를 기획한 경험도 있습니다. 현재는 두 딸을 비롯한 가족과 함께 살면서 논픽션 책을 써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