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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 새
현북스 | 4-7세 |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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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알이알이 창작그림책 45권. 40년 가까이 산문과 시로 독자들 사랑을 받아 온 이해인 수녀님의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는 두 번째 수필그림책이다. 이해인 수녀님은 희망과 믿음과 사랑을 전하는 작은 새가 되고 싶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끊임없는 시와 기도를 통하여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아 행복하다고 말한다. 독자들은 <수녀 새>를 한 장 한 장 넘기다가 마지막 장면을 만나면서 자유로움과 욕심 없음으로 하늘을 훨훨 나는 한 마리 새의 마음을 헤아리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세상을 향한 수녀 새의 러브레터!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 우리 모두 새들에게 배우면 좋겠습니다.
어디에도 매이지 않는 그들의 자유로움,
먹을 것도 꼭 필요한 양만 취하는 욕심 없음,
그리고 먼 길도 기다렸다 함께 가는 우애와 의리를!”

40년 가까이 산문과 시로 독자들 사랑을 받아 온 이해인 수녀님의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는 두 번째 수필그림책입니다.
이해인 수녀님은 희망과 믿음과 사랑을 전하는 작은 새가 되고 싶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끊임없는 시와 기도를 통하여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아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독자들은 《수녀 새》를 한 장 한 장 넘기다가 마지막 장면을 만나면서 자유로움과 욕심 없음으로 하늘을 훨훨 나는 한 마리 새의 마음을 헤아리게 될 것입니다.

새에게 다가가기
가만히 하늘을 바라보다 떼 지어 날아가는 새들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새들은 쉴 곳이 제대로나 있는지 궁금해지다가 눈물짓습니다. 이렇게 새에게 한 걸음 다가갑니다.

새들과 친해지기
우리는 새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새의 종류는 얼마나 될까요? 그 많은 새 중에 이름을 아는 새들은 얼마나 될까요? 이렇게 하나하나 알아 가는 동안 새에게 성큼 다가가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새들에게 배우기
높이 날아오르기를 꿈꾸는 한 마리 새를 보게 됩니다. 그리고 새에게 자유로움과 무욕과 우애와 의리를 배웁니다. 이제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날아가고 싶어집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희망을 전하고, 사랑을 전하고, 기쁜 소식을 전하는 새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해인
1945년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나 1964년 수녀원(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에 입회, 1976년 종신서원을 한 후 오늘까지 부산에서 살고 있다.필리핀 성 루이스대학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 대학원 종교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제9회 <새싹문학상>, 제2회 <여성동아대상>, 제6회 <부산여성문학상>, 제5회 <천상병 시문학상>을 수상했다.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를 출간한 이후 『내 혼에 불을 놓아』 『오늘은 내가 반달로 떠도』 『시간의 얼굴』 『서로 사랑하면 언제라도 봄』『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 『작은 위로』 『꽃은 흩어지고 그리움은 모이고』 『작은 기쁨』 『희망은 깨어 있네』 『작은 기도』 『이해인 시 전집 1·2』 등의 시집을 펴냈고, 동시집 『엄마와 분꽃』, 시선집 『사계절의 기도』를 펴냈다.산문집으로는 『두레박』 『꽃삽』 『사랑할 땐 별이 되고』 『기쁨이 열리는 창』 『풀꽃 단상』 『사랑은 외로운 투쟁』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 『그 사랑 놓치지 마라』, 시와 산문을 엮은 『필 때도 질 때도 동백꽃처럼』 등이 있다. 그 밖에 마더 테레사의 『모든 것은 기도에서 시작됩니다』 외 몇 권의 번역서와 프란치스코 교황의 짧은 메시지에 묵상글을 더한 『교황님의 트위터』가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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