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퓨처 지니어스> 시리즈는 아동 도서에서 흔히 다루지 않는 복잡한 과학 개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설명한 책이다. 아이들은 책에서 다루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과학의 신비로움을 맛보고, 호기심을 키울 수 있다.
중·고등학교에 가면 배울 개념이지만 호기심 많은 아이들을 위해 귀여운 일러스트와 흥미진진한 탐험 이야기로 구성했다. 더불어 다양한 과학 분야를 깊이 탐구해보면서 입체적, 복합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고,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계발할 수 있다.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유전 하면 떠오르는 유전학자 멘델! 멘델의 우열, 분리, 독립의 법칙 중 우열의 법칙을 주로 다루어 본다. 어느 날, 갈색 털을 가진 부모 개 사이에서 4마리의 새끼가 태어난다. 새끼들 중 혼자 노란색 털을 가진 멘델! 어떻게 된 일인지 꼬마 박사, 발렌티나와 함께 알아보러 떠난다.
생물이 번식할 때 부모로부터 특정 유전자를 물려받는데, 그중 우열 성질에 의해 털의 색, 다리의 수 등 생김새가 달라진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세포 분열 과정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통해 ‘이런 과정을 통해 수정란이 태아로 크는구나.’하고 유전학의 기본 개념을 깨우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꼬마 천재라면 궁금해할 세포 분열부터 유전자까지
퓨처 지니어스 유전학
아이들이 던지는 난감한 과학 질문들!“로켓은 어떻게 우주까지 날아가요?”
“갈색 개 사이에서 노란색 강아지가 어떻게 나와요?”
“왜 빛은 손으로 잡을 수가 없어요?”
“닭의 조상이 공룡이에요?”
아이에게 모두 알려 주고 싶지만, 중·고등학생이 되어야 배울 내용이라 설명하기 어렵다고요?
<퓨처 지니어스> 시리즈라면 가능합니다!<퓨처 지니어스> 시리즈는 아동 도서에서 흔히 다루지 않는 복잡한 과학 개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설명한 책입니다. 아이들은 책에서 다루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과학의 신비로움을 맛보고, 호기심을 키울 수 있습니다.
중·고등학교에 가면 배울 개념이지만 호기심 많은 아이들을 위해 귀여운 일러스트와 흥미진진한 탐험 이야기로 구성했습니다. 더불어 다양한 과학 분야를 깊이 탐구해보면서 입체적, 복합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고,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계발할 수 있습니다.
<퓨처 지니어스>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유전학!유전 하면 떠오르는 유전학자 멘델! 멘델의 우열, 분리, 독립의 법칙 중 우열의 법칙을 주로 다루어 본다.
어느 날, 갈색 털을 가진 부모 개 사이에서 4마리의 새끼가 태어난다. 새끼들 중 혼자 노란색 털을 가진 멘델! 어떻게 된 일인지 꼬마 박사, 발렌티나와 함께 알아보러 떠난다.
생물이 번식할 때 부모로부터 특정 유전자를 물려받는데, 그중 우열 성질에 의해 털의 색, 다리의 수 등 생김새가 달라진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세포 분열 과정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통해 ‘이런 과정을 통해 수정란이 태아로 크는구나.’하고 유전학의 기본 개념을 깨우칠 수 있다.
<책을 읽은 후에 하면 좋은 활동>1) 인간의 유전자에 대해 생각하면서 자신의 눈, 코, 입의 생김새를 부모님과 비교하며 어떤 유전자를 물려받았는지 생각해 보자.
2) DNA 염기 서열에 대해 좀 더 이해하기 위해 구조물을 직접 만들어 본다. (아데닌은 티민과, 구아니는 사이토신과 결합한다는 성질을 이해한다.)
3) 염색질이 돌돌 말려 응축되어 염색체가 된 후 분열이 시작된다는 것을 직접 찰흙 등을 통해 체험해 본다.
4) 우성, 열성을 가리는 우열의 법칙에 해당하는 더 많은 특성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귓불, 혀 말기, 쌍꺼풀, 완두콩 등)
작가 소개
지은이 : 카를로스 파소스
1949년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나서 건축과 디자인을 공부한 엔지니어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이다. 그는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과학 개념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하는 블로그 ‘Mola Saber(lt's Cool to Learn)'의 주인이다. 그리고 스페인의 주요 과학 교육 출판사인 Naukas와 Scenios에서 책을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