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별과 별자리가 생겨난 이야기를 옛이야기처럼 풀어낸 그림책이다. 한 달에 며칠씩 사라지는 달과 어두워지는 세상, 홀로 바다에 남은 어부와 아버지를 걱정하는 소녀의 이야기를 통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과 감수성을 키울 수 있다. 복잡한 패턴과 벽화 같은 독특한 그림이 이야기와 어우러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욱 살려 주고, 아이들의 예술적 감각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
출판사 리뷰
하늘의 별이 어떻게 생겼을지 생각해 본 적 있나요?
별과 별자리가 생겨난 환상적인 이야기옛날엔 하늘에 해님과 달님만 있었어요. 빛도 햇빛과 달빛만 있었지요. 그런데 달님은 한 달에 몇 밤씩 완전히 사라져 버리곤 했어요. 그때마다 세상은 어둠으로 덮였어요. 바다에 나간 어부들은 어둠 속에서 길을 찾지 못하고 그대로 바다에 갇혀 버렸지요. 한 어부의 딸이 아버지가 길을 잃어 무사히 돌아오지 못할까 봐 걱정하며 눈물을 흘리자, 해님이 빛 조각들을 소녀에게 주었어요. 소녀는 해님의 말에 따라 하늘에 빛 조각들을 하나씩 붙여 별을 만들었지요. 과연 소녀는 어둠을 밝히고 아버지가 무사히 돌아오게 할 수 있을까요?
<별은 어떻게 생겨났을까?>는 별과 별자리가 생겨난 유래를 아름다운 그림과 이야기로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해와 달, 별에 대한 이야기를 화려한 패턴과 무늬로 묘사하여 더욱 환상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별들이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한 매력적인 이야기. 정교한 묘사와 색깔과 모양, 무늬가 아름답게 어우러진 귀중한 선물 같은 멋진 그림책 -BookTrust
화려하고 디테일한 그림이 까만색, 금색, 파란색으로 이루어져 환상적인 이야기 분위기와 내용에 잘 어우러진다. -Kirkus Reviews
별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아이들은 해와 달, 별이 어디서 왔는지 궁금해하곤 합니다. 물론 과학적인 지식으로 대답해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 모든 것이 궁금한 아이에게 스스로 생각하고 상상하는 힘을 길러 주는 것도 중요하지요. <별은 어떻게 생겨났을까?>는 별과 별자리가 생겨난 이야기를 옛이야기처럼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한 달에 며칠씩 사라지는 달과 어두워지는 세상, 홀로 바다에 남은 어부와 아버지를 걱정하는 소녀의 이야기를 통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과 감수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복잡한 패턴 속에 담긴 아름다움인도 출신인 푸남 미스트리는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복잡한 패턴과 모양, 색깔 사이의 관계를 탐구하여 표현하는 작가입니다. <별은 어떻게 생겨났을까?>도 그런 작가의 성향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복잡한 패턴과 벽화 같은 독특한 그림이 이야기와 어우러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욱 살려 주고, 아이들의 예술적 감각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푸남 미스트리
영국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자연과 자신의 뿌리인 인도에 대한 사랑을 담고 패턴, 색깔, 모양 사이의 관계를 탐구하는 그림을 그립니다. 그림을 그린 <나와 있으면 괜찮아>는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별은 어떻게 생겨났을까?>는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작가의 첫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