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어떤 놀이를 하고 보내는지를 기니피그의 일상을 통해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고무찰흙으로 멋진 코끼리를 만들고, 예쁜 그림을 그리고, 친구를 도와주는 등 혼자서도 척척 잘 해내는 기니피그의 모습을 통해 유치원에 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준다.
아직 유치원에 다니지 않는 아이와 이미 유치원을 다니고 있는 아이들 모두에게 유치원 생활을 보다 즐겁고 유익하게 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해 줄 것이다. 또한 기니피그의 행동을 표현하는 단어를 한글과 영어로 소개해 아이들이 단어를 읽히는 데 도움을 주었다.
출판사 리뷰
오늘 하루 기니피그는 유치원에서
무엇을 하고 놀았을까요?기니피그는 아침밥을 다 먹고 유치원으로 달려갔어요. 유치원에 도착한 기니피그는 고무찰흙 놀이를 하고, 예쁜 그림을 그렸지요. 그리고 영차영차 모래를 푸고, 높이높이 모래성을 쌓았어요. 기니피그는 혼자서도 척척 잘 해냈어요. 집에 돌아갈 시간이 되자 선생님이 기니피그에게 도움을 요청했지요. 기니피그는 신이 나서 물건을 정리하고 친구를 돕고 책도 읽어 주었어요. 오늘 하루 기니피그는 유치원에서 여러 가지 놀이를 했지요.
이 책은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어떤 놀이를 하고 보내는지를 기니피그의 일상을 통해 보여 주지요. 그러면서 고무찰흙으로 멋진 코끼리를 만들고, 예쁜 그림을 그리고, 친구를 도와주는 등 혼자서도 척척 잘 해내는 기니피그의 모습을 통해 유치원에 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즉, ‘나도 할 수 있어!’라는 심리적인 동요를 일으키지요.
또한 이 책의 독특한 구성은 기니피그의 행동을 표현하는 단어를 한글과 영어로 소개해 아이들이 단어를 읽히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유럽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동물인 ‘기니피그’를 주인공으로 한 이 책은 어느 그림책보다 산뜻하게 다가옵니다.
무엇보다 아직 유치원에 다니지 않는 아이와 이미 유치원을 다니고 있는 아이들 모두에게 유치원 생활을 보다 즐겁고 유익하게 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해 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야나 노보트니 헌터
혼지예술대학을 졸업했습니다.『잠자기 전에 꼭 껴안기』와『내 입술을 읽어요』로 미국에서 주디 불룸 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