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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칫! 뿡이다!
키큰도토리(어진교육) | 4-7세 |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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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실제로 남매를 키우는 엄마인 고현경 작가가 바라본 현실 속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원수처럼 구는 어린 남매의 귀여운 모습을 그림으로 고스란히 옮겼다. 특히 남동생과 누나의 입장이 교차하며 이야기가 전개되는 구성은 꼭 만화 속 장면들 같다.

남매가 서로 반가워하며 재밌게 놀려고 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토라지게 되는 과정들이 익살맞게 표현되어 있다. 덕분에 둘의 갈등이 결국 엄마를 목 놓아 부르는 상태로 치달아도 읽는 사람은 귀엽게만 느껴진다. 게다가 고무장갑을 낀 엄마의 존재가 등장하는 상황에서는 절로 키득거리게 된다.

  출판사 리뷰

“흥! 이제 너랑 안 놀아!”
“칫! 나도 뿡이다!”
눈만 마주치면 아옹다옹 싸우는 남매,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


온종일 혼자 심심했던 남동생은 학교에서 돌아온 누나의 목소리가 반갑다. 쫄랑쫄랑 누나 곁에 가더니, 쓸데없이 이것저것 물어본다. 누나는 귀찮아하면서도 동생에게 학교에서 가져온 것들을 자랑한다. 사이좋은 남매를 바라보는 엄마의 마음은 흐뭇하기만 하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남매가 뾰족하게 목소리를 높이더니 엄마를 찾는다. 씩씩대며 서로를 노려보는 둘은 조금 전 붙어 앉아 재잘대던 그 남매가 맞나 싶다.
아이 둘을 키우는 엄마라면 익숙한 광경이다. 둘도 없이 친하던 두 아이가 잠시 눈을 뗀 사이에 아옹다옹 다투고 있다. 서로 사과하라고 하면, 누가 잘못했는지 따지다가 세모눈을 세운다. 들어 보면 별것도 아닌 이유로 말이다.
《흥칫뿡이다》에는 실제로 남매를 키우는 엄마인 고현경 작가가 바라본 현실 속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원수처럼 구는 어린 남매의 귀여운 모습을 그림으로 고스란히 옮겼다.
특히 남동생과 누나의 입장이 교차하며 이야기가 전개되는 구성은 꼭 만화 속 장면들 같다. 남매가 서로 반가워하며 재밌게 놀려고 하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토라지게 되는 과정들이 익살맞게 표현되어 있다. 덕분에 둘의 갈등이 결국 엄마를 목 놓아 부르는 상태로 치달아도 읽는 사람은 귀엽게만 느껴진다. 게다가 고무장갑을 낀 엄마의 존재가 등장하는 상황에서는 절로 키득거리게 된다.
눈만 마주치면 아옹다옹 싸우는 아이들, 도대체 왜 이러는지 궁금하다고? 그럼 《흥칫뿡이다》를 통해 아이들의 일상을 살짝 들여다보자. 누나가 남동생에게, 남동생이 누나에게 목소리를 높일 수밖에 없는 귀여운 이유가 잔뜩 보일 테니 말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고현경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습니다.《나눔문학》에서 그림책 부문 신인상을 받으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흥! 칫! 뿡이다!』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가슴에 찍힌 사진』, 『신비한 바닷속 생물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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