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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앙드레에게
단추 | 4-7세 | 20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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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볼로냐 라가치 상을 받았던 소피 비시에르의 두 번째 그림책이다. ‘우정’이라는 주제로 친구의 소중함과 나누는 기쁨을 이야기한다. 이 책은 아직 친구라는 존재가 낯선 아이들에게는 친구란 무엇인지를,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시작한 아이들에게는 친구와 마음을 나누는 법을 알려줄 것이다.

어느 날, 종이비행기 하나가 앙드레 집 창문으로 들어왔다. 종이비행기에는 토요일 오후 3시에 공원에서 만나자고 적혀 있었다. 늘 집에만 있는 앙드레를 친구들이 초대한 것이다. 드디어 토요일 아침, 설레는 마음으로 앙드레를 맞이할 준비를 하는 네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출판사 리뷰

설레는 마음으로 누군가를 기다린 적이 있나요?

어느 날, 종이비행기 하나가 앙드레 집 창문으로 들어왔습니다. 종이비행기에는 토요일 오후 3시에 공원에서 만나자고 적혀 있었습니다. 늘 집에만 있는 앙드레를 친구들이 초대한 거예요. 드디어 토요일 아침, 설레는 마음으로 앙드레를 맞이할 준비를 하는 네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알레나의 채소밭》으로 볼로냐 라가치 상을 받았던 소피 비시에르의 두 번째 그림책입니다. ‘우정’이라는 주제로 친구의 소중함과 나누는 기쁨을 이야기합니다. 이 책은 아직 친구라는 존재가 낯선 아이들에게는 친구란 무엇인지를,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시작한 아이들에게는 친구와 마음을 나누는 법을 알려줄 거예요.

친구에게 먼저 손을 내밀까 말까
고민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매주 토요일 오후가 되면 네 친구들(마르셀과 로맹, 마농과 율리스)은 공원에 모여 같이 시간을 보냅니다. 앙드레는 혼자 집에 있었어요. 어느 날, 종이비행기 하나가 앙드레 집 창문으로 들어왔습니다. 종이비행기에는 토요일 오후 3시에 공원에서 만나자고 적혀 있었습니다. 과연 종이비행기는 어디에서 온 걸까요?
바로 친구들이 보낸 편지였어요. 네 친구들은 앙드레에게 같이 놀자고 먼저 손을 내밀었습니다. 혹시 함께하고 싶은 친구가 있다면, 종이비행기 편지를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주는 기쁨과 기다림의 설렘을 알려주는
선물 같은 그림책!


앙드레를 초대한 토요일 아침, 친구들은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앙드레를 맞이할 준비를 합니다. 제일 먼저 일어나 친구들을 깨우는 마르셀, 돗자리를 준비한 로맹, 풍선을 준비한 마농. 친구들은 모두 함께 설레는 마음으로 소풍을 준비했어요. 누군가에게 기다림은 지루하고, 힘든 시간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 책에 나온 친구들은 기다리는 시간이 즐겁고 신났다고 합니다. 왜냐면 함께 기다릴 친구들이 있었거든요. 함께라서 기다림마저 즐거운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친구와 함께하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누군가를 위해서 무언가를 준비한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알게 될 거예요.

솜사탕처럼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책!

《알레나의 채소밭》으로 2018년 볼로냐 어린이 도서전에서 라가치 상을 받았던 소피 비시에르의 두 번째 그림책입니다. 전작에서는 일상의 소중함과 수확의 기쁨을 이야기했다면, 이 책에서는 ‘우정’이라는 주제로 친구의 소중함과 나누는 기쁨, 친구를 기다리는 설레임을 담았습니다. 파스텔톤의 색감으로 따듯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책이라서 볼수록 미소를 짓게 된답니다. 선물 포장지 같은 자켓을 열면 표지에 머리를 맞대고 앙드레에게 편지를 쓰는 친구들이 보일 거예요. 표지에 이어 자켓 뒤에 그림까지 책 곳곳에 숨은 이야기들이 많은 선물 같은 책이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소피 비시에르
프랑스 남부의 작은 마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프랑스 툴루즈와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주로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을 관찰하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친구들과 함께 툴루즈에서 그래픽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첫 책 《알레나의 채소밭》으로 2018년에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에서 라가치 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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