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정란희
전라남도 무안에서 태어났고 서울예술대학교에서 극작을 전공했습니다.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우리 이모는 4학년」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엄마의 팬클럽』을 비롯해 『우등생 바이러스』 『동생 흉보기 대회』 『괜찮아 아빠』 『슈퍼보이가 되는 법』 『우리 가족 비밀 캠프』 『단추 마녀』 시리즈 등이 있고, 제주 4·3의 아픔을 담은 『무명천 할머니』,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룬 『나비가 된 소녀들』이 있습니다. 2014년 서울문화재단 창작 지원금, 2017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 지원금을 받았으며 2015년에는 인권 운동과 작품 활동을 인정받아 평화인권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이 : 다비드 모리송
1974년 프랑스 로마랑텡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괴물과 기이한 형태의 사물에 관심이 많았던 선생님은 주변의 벽들을 도화지 삼아, 자신의 상상력을 맘껏 발휘하며 작가의 꿈을 키웠다고 합니다.작품으로는 『나의 이웃은 마법사』 『공해 걱정 마세요』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아와타 노부코
미우라 반도 끝에 살고 있어요. 펭귄 스튜디오를 설립한 후 오브제 작가로 활동하고 있지요. 다수의 개인전을 열었고, 2006년부터 그림 작가인 타다 하루요시와 함께 작가 활동을 시작했어요. 지은 책으로는 「소년 소녀 세계 명작의 숲」 시리즈와 「도깨비 집」 시리즈 『나의 펫은 괴수』 『까마귀의 강아지』 『분실물 열쇠』 등이 있어요.
지은이 : 조민희
홍익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영국 킹스턴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어요.그림책을 작업할수록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에게 관심이 생겨요. 세상이 그들을 좀 더 배려하도록 돕는 책을 만들고 싶어요. 『우리의 섬 투발루』가 그 첫걸음이 되면 좋겠어요.
우리의 섬 투발루
꿀벌이 이사 가요
숲을 그냥 내버려 둬!
우아, 배꼽이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