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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읽자 집콕 책콕! : 환경 콕 (전4권)
크레용하우스 | 4-7세 |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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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88955476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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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생명과 환경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워 주는 그림책 4종으로 구성되었다.

  출판사 리뷰

집 밖이 위험한 요즘,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지내나요?
크레용하우스 교과 연계 도서와 초등 필독서를 부담 없는 가격으로 미리 만나 보세요!
한 학년에 읽어야 할 책들을 개학 전까지 콕콕콕!

생명과 환경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워 주는 그림책 4종!
글로벌 시대 지구를 지키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 보세요.

#생명 존중, 환경 보호, 지구온난화
6~8세 대상

우리의 섬 투발루


2020년 아침독서 추천도서

푸르른 투발루가 사라지면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어디로 가야 할까요?
이 그림책은 아이들이 투발루와 지구 온난화, 기후 난민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누리 과정: 사회 관계- 사회에 관심 갖기
2학년 2학기 통합교과(겨울2) 1. 두근두근 세계 여행

꿀벌이 이사 가요

어느 날, 커다란 꿀벌이 나나네 집으로 찾아왔어요! 깜짝 놀란 엄마 아빠와 나나는 어떻게 할까요? 꿀벌이 이사 가는 모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꿀벌과 자연의 소중함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누리 과정: 자연 탐구-과학적 탐구하기
1학년 1학기 통합(봄1) 2. 도란도란 봄동산

숲을 그냥 내버려 둬!

쥐돌이는 숲속에서 다양한 물건을 발명해 냅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오염물질이 생기고 숲에 버리게 되지요. 하지만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물건도 잘못 사용하면 우리 삶이 파괴될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답니다.

누리 과정: 자연 탐구-과학적 탐구하기
3학년 도덕 5. 함께 지키는 행복한 세상

우아, 배꼽이다

한우리가 선정한 좋은 책

유우는 사람마다 다르게 생긴 배꼽이 신기했지요. 배꼽은 도대체 뭘까? 아이들의 호기심을 재미있게 보여 주며 엄마와 아이를 연결하는 배꼽의 소중함을 깨닫고 다양한 배꼽들만큼 다른 이들을 이해하는 마음을 길러 줍니다.

누리 과정: 신체운동건강-신체 인식하기
2학년 1학기 통합(봄2) 1. 알쏭달쏭 나

크레용하우스는 어린이들의 두 손에 좋은 책을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언제나 어린이들 곁에서 즐거운 친구가 되겠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정란희
전라남도 무안에서 태어났고 서울예술대학교에서 극작을 전공했습니다.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우리 이모는 4학년」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엄마의 팬클럽』을 비롯해 『우등생 바이러스』 『동생 흉보기 대회』 『괜찮아 아빠』 『슈퍼보이가 되는 법』 『우리 가족 비밀 캠프』 『단추 마녀』 시리즈 등이 있고, 제주 4·3의 아픔을 담은 『무명천 할머니』,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룬 『나비가 된 소녀들』이 있습니다. 2014년 서울문화재단 창작 지원금, 2017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 지원금을 받았으며 2015년에는 인권 운동과 작품 활동을 인정받아 평화인권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이 : 다비드 모리송
1974년 프랑스 로마랑텡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괴물과 기이한 형태의 사물에 관심이 많았던 선생님은 주변의 벽들을 도화지 삼아, 자신의 상상력을 맘껏 발휘하며 작가의 꿈을 키웠다고 합니다.작품으로는 『나의 이웃은 마법사』 『공해 걱정 마세요』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아와타 노부코
미우라 반도 끝에 살고 있어요. 펭귄 스튜디오를 설립한 후 오브제 작가로 활동하고 있지요. 다수의 개인전을 열었고, 2006년부터 그림 작가인 타다 하루요시와 함께 작가 활동을 시작했어요. 지은 책으로는 「소년 소녀 세계 명작의 숲」 시리즈와 「도깨비 집」 시리즈 『나의 펫은 괴수』 『까마귀의 강아지』 『분실물 열쇠』 등이 있어요.

지은이 : 조민희
홍익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영국 킹스턴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어요.그림책을 작업할수록 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들에게 관심이 생겨요. 세상이 그들을 좀 더 배려하도록 돕는 책을 만들고 싶어요. 『우리의 섬 투발루』가 그 첫걸음이 되면 좋겠어요.

  목차

우리의 섬 투발루
꿀벌이 이사 가요
숲을 그냥 내버려 둬!
우아, 배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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