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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는 어디에나 있지
보림 | 4-7세 |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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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트사이언스 시리즈. 다양한 곳에서 사는 벌레들의 특징을 개성 넘치는 그림으로 만난다.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브리타 테큰트럽이 생동감 넘치는 벌레들의 모습을 명확하면서도 재미나게 표현해 냈다. 널리 통용되는 과학 용어로 벌레들의 명칭과 설명을 해두어서, 벌레에게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일깨워 준다. 어려운 용어를 쉽게 풀어 말해 주기 때문에 정보를 알기에도 쉽다. 페이지마다 작은 퀴즈를 풀어 보며 벌레에 대해 폭 넓고 깊이 있는 상식을 쌓아 갈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이토록 신비로운 벌레의 세계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브리타 테큰트럽의 논픽션 작품!


세상은 벌레로 가득해요. 수백만 종류나 되지요.
아니, 사실은 너무 많아서 정확히 몇 종이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답니다.
벌레는 흙 속에서 슬금슬금, 하늘에서 팔랑팔랑, 물속에서 살랑살랑 움직여요.
우리 함께 돋보기를 들고서 놀라움으로 가득한 벌레의 세계를 함께 탐사하러 가요!

세상 모든 벌레가 다 모였어요!
흔히 작고 좀 징그러운 동물들을 ‘벌레’라고 해요. 보통 우리가 아는 벌레는 대부분 절지동물에 속해요. 다리가 6개 이상이고 몸이 마디로 나뉘어 있지요. 벌레는 5억 년 전부터 지금까지 아주 오랫동안 살아왔어요. 지금까지 알려진 개체 수만 해도 약 100만 종이 넘고요. 그중에 무당벌레, 꿀벌, 개미 같이 잘 알려진 곤충들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지요. 그럼 나머지 벌레들은 어디에서 볼 수 있을까요? 흙 속에서 슬금슬금, 하늘에서 팔랑팔랑, 물속에서도 살랑살랑 움직여요. 세상에! 우리 피부에 사는 벌레도 있답니다. 이렇게 다양한 곳에서 사는 벌레들의 특징을 개성 넘치는 그림으로 만나 보세요.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브리타 테큰트럽이 생동감 넘치는 벌레들의 모습을 명확하면서도 재미나게 표현해 냈답니다. 널리 통용되는 과학 용어로 벌레들의 명칭과 설명을 해두어서, 벌레에게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일깨워 줘요. 어려운 용어를 쉽게 풀어 말해 주기 때문에 정보를 알기에도 쉬워요. 페이지마다 작은 퀴즈를 풀어 보며 벌레에 대해 폭 넓고 깊이 있는 상식을 쌓아 갈 수 있답니다.

벌레는 어떻게 숨을 쉴까요?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벌레 상식

벌레는 어떻게 숨을 쉴까요? 벌레는 몸 양쪽에 있는 숨구멍이라는 구멍을 통해 산소를 받아들여요. 몸 안에는 속이 빈 관들이 있는데, 이 관들은 몸 안에 이리저리 연결되어 있어요. 산소를 몸 곳곳으로 보내고, 이산화탄소를 숨구멍으로 가져와서 내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그렇다면 벌레는 어떻게 세상을 볼까요? 벌레는 대개 눈이 커요. 이 눈은 많은 낱눈으로 이루어진 겹눈이에요. 겹눈은 움직임을 알아차리는 데 뛰어나지요. 이 뿐이게요? 벌레는 아주 다양한 것을 먹고 살아가요. 식물, 벌레, 죽은 동물, 썩어 가는 물질, 심지어 배설물을 먹는 종도 있어요! 벌레의 식성은 자연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요. 이렇듯 벌레의 여러 습성을 파악하고 자연의 신비함과 경이로움을 느껴 보세요.

벌레와 함께 살아가는 우리
벌레는 수백만 년 동안 사람에게 매우 중요했어요. 벌레는 식물의 꽃가루를 옮기고, 쓰레기를 분해하고, 사람을 포함한 동물들의 중요한 먹이가 되기도 해요. 인류 역사 내내 사람들은 벌레를 꺼렸지만, 벌레에게 영감을 얻기도 했어요. 고대 이집트에서 풍뎅이는 새로운 삶의 상징으로 통했어요. 풍뎅이 모양의 보석이나 장신구가 아주 인기가 많았지요. 고대 로마인은 딱정벌레 애벌레를 중요한 단백질 섭취 원으로 생각해 즐겨 먹었어요. 고대 중국인들은 귀뚜라미를 애완용으로 기르며 귀뚜라미 노래를 감상하기도 했답니다. 지금도 여전히 사람들은 벌레 모양의 액세서리를 자주 착용하고, 벌레를 환경 친화적인 식량 자원으로 생각해 연구를 지속하고, 애완용으로 벌레를 기르기도 해요. 벌레는 우리 삶과 깊은 관계를 맺고 함께 살아가고 있어요. 어서 책장을 펴고 벌레에 관한 재미난 이야기들을 샅샅이 살펴보세요!

예술.과학.그림책
아 트 사 이 언 스


우리가 사는 세계는 경이롭고 놀랍습니다. 괴테는 과학이 시로부터 탄생했다고 했는데, 어쩌면 이 세계가 하나의 시인지 모르겠습니다. 과학도 예술도, 이 세계의 정교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탐구하고 나아가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냅니다. 보림출판사의 '아트사이언스' 시리즈는 우주, 지구, 생물, 인체와 동물 등 과학의 여러 주제에 걸쳐, 독창적인 콘텐츠와 뛰어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완성된 전 세계의 예술적인 과학 그림책을 출간함으로써 창조적인 영감을 전하고자 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릴리 머레이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15년 넘게 글을 써 온 어린이 책 작가입니다. 시골에 있는 작은 오두막에서 아이 둘과 용감무쌍한 개 한 마리와 살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공룡 박물관》, 《별별 시상식 세계인물대상》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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