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오랫동안 아이가 없어서 기도를 하던 부부가 아이를 갖게 되었어요. 아이를 가진 부인은 매일 창밖으로 보이던 상추(라푼첼)를 몹시 먹고 싶어 했어요. 그런데 상추는 마음씨가 나쁜 마녀의 정원에 있는 것이었어요. 남편은 상추를 먹고 싶어 하는 부인이 너무 안쓰러웠어요. 그래서 밤에 상추를 뜯으러 갔다가 마녀를 만나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새샘 미니동화 시리즈> 는 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과 전래 동화를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재미있게 각색한 책들입니다. 어렸을 때 감동 깊게 읽었던 한 편의 동화는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도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때로는 재미있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새샘 명작동화의 이야기들은 아이들의 정서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책들입니다.
※ 특징 하나, 동화에 등장하는 각 캐릭터들을 그림 아이콘으로 표시하여 동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둘, 모서리를 뾰족하지 않게 디자인하여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하였습니다. 셋, 작은사이즈로 휴대하기 좋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신예영
동아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였고, 교육학을 공부하였다. 20여 년을 아동을 위한 책을 기획하고, 글을 쓰고 있다. 작품으로는 <세계 명작 동화 시리즈>, <위인동화 시리즈>, <첫걸음 시리즈>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