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마음씨 고운 풀  이미지

마음씨 고운 풀
감성 발달을 돕는 책
휴먼어린이 | 4-7세 | 2011.05.30
  • 정가
  • 8,800원
  • 판매가
  • 7,920원 (10% 할인)
  • S포인트
  • 396P (5% 적립)
  • 상세정보
  • 26x22 | 0.085Kg | 25p
  • ISBN
  • 978896591005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윤구병의 올챙이 그림책 시리즈. 인지, 언어, 신체 발달이 두드러지는 만1세 이상 유아들을 위해, 이 시기의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것과 알고 싶은 것을 아이들의 인지 능력과 감성에 맞게 엮은 통합 교육 그림책 시리즈. <마음씨 고운 풀>에서는 소박한 글과 포근한 질감의 그림을 통해 따뜻한 자연의 감성을 키워준다.

메뚜기랑 참새랑 쥐를 먹여 살리면서도 자기를 스스로 지켜 나가는 길을 찾아가는 ‘마음씨 고운 풀’ 이야기를 통해 서로 돕고 사는 생태계의 넉넉함을 알려준다. 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도시에서는 직접 볼 수 없는 벼의 생장에 대해서도 익히게 된다.

  출판사 리뷰

1. 책으로 만나는 자연 감성 놀이터

자연은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의 열쇠이고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학교이자 교사입니다. 자연을 닮고, 자연의 품성을 닮고 자란 아이가 창의력과 상상력이 뛰어난 아이로 성장합니다. <마음씨 고운 풀>은 인지, 언어, 신체 발달이 두드러지는 만1세 이상 유아들을 위해, 이 시기의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것과 알고 싶은 것을 아이들의 인지 능력과 감성에 맞게 엮은 통합 교육 그림책입니다. 농부가 된 철학자 윤구병 선생님은 아이들이 자연에서 뛰놀며 그와 닮은 감성을 키울 수 있도록 소박한 글과 따뜻한 그림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이야기합니다. 수채화, 유화, 판화 등 다양한 기법의 그림들은 아이들의 풍부한 감성과 시각 경험을 길러주고, 아름답고 깨끗한 우리말이 맛깔나게 살아 있어 언어 감성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책마다 ‘엄마 아빠 보세요’를 두어 어떤 뜻을 가지고 기획했는지 일러두어, 책 읽기가 즐거운 독후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연을 만나는 징검다리 ‘올챙이 그림책’를 통해 이웃과 다른 자연 생명체와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따뜻한 가치관과 지혜로운 눈을 지닌 아이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2. 생태계의 넉넉함으로 키워가는 따뜻한 감성 <마음씨 고운 풀>

작은 물웅덩이에 이상한 풀이 자라났습니다. 올챙이도, 미꾸라지도 웅덩이에 사는 동물들이 모두들 모여 웅성거립니다. 풀은 웅덩이에서 무럭무럭 자라 거미에게 집을 지을 곳을 마련해주고, 메뚜기에게 먹을 풀을 내어줍니다. 풀의 여린 이삭은 참새의 먹이가 되고, 누렇게 여문 이삭은 들쥐의 주린 배를 채워줍니다. 이 마음씨 고운 풀은 내년에 또 자라 웅덩이의 동물들에게 쉴 곳과 먹을 것을 마련해줄 것입니다. 이 마음씨 고운 풀을 로 ‘벼’라고 부르지요.
아이들은 메뚜기랑 참새랑 쥐를 먹여 살리면서도 자기를 스스로 지켜 나가는 길을 찾아가는 ‘마음씨 고운 풀’ 이야기를 통해 서로 돕고 사는 생태계의 넉넉함을 배웁니다. 벼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도시에서는 직접 볼 수 없는 벼의 생장에 대해서도 익히게 되지요. <마음씨 고운 풀>은 은은한 색감을 살린 천에 오색의 실로 자수를 놓은 포근한 질감의 그림을 보며 따뜻한 자연의 감성을 키워갑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