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여기 감긴 [꾸러기 곰돌이] 세권은 유아의 사회성 발달에 도움을 주는 동화들입니다
사회성은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데 기초가 되는 남을 향한 관심과 배려, 신뢰감, 책임감, 협동심을 키워 주는 밑거름입니다
이 책은 곰들이가 일상 생활에서 친구들과 경험하는 사건을 통해 유아들이 자연스럽게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남영미
1943년 일제 강점기에 충북 단양에서 초등학교 선생님의 딸로 태어나셨어요. 초등학교 2학년 때 일어난 6·25 전쟁에 아버지를 잃고 가난하게 자랐지만, 독서를 좋아해서 명작 동화 속에 파묻혀 행복하게 자라셨대요.
열아홉 살에 사범학교를 졸업한 뒤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지내가가, 스물한 살에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동화 작가가 되셨어요. [꾸러기곰돌이], [엄마는 하느님인가 봐], [소년병들과 들국화]등 많은 동화를 지었고, 해송문학상, 소천문학상을 받으셨답니다.
그리고 숙명여대 국문학과에서 어린이 문학으로 석사학위를, 청소년 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이후 한국교육개발원 국어교육연구실장으로 일하면서 24년 동안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국어 교육 연구에 힘쓰셨어요.
그때 독서 능력이 부족한 학생은 공부를 열심히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는 점을 발견하고 독서 교육 연구에 몰두하셨어요. 그리고 그 유명한 ‘독서는 입력이고, 글쓰기는 출력’ 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셨어요. 그 후 전국을 돌며 독서와 글쓰기에 대하여 강연을 하며 [공부 잘하는 아이를 만드는 독서 기술], [공부가 즐거워지는 아침독서 10분], [생활 속 글쓰기], [엄마의 독서학교]등 을 저술하셨어요. 선생님의 책은 중국, 대만 등으로 수출되어 그곳 어린이 교육에도 기여하고 있답니다.
목차
넌 누구니?
무서운 도깨비
곰돌이 날아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