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여러분은 부모님 말씀을 잘 듣는 아이라고 생각하세요? 아니면 잘 안 듣는 아이라고 생각하세요? 혹시 말썽을 부려서 엄마, 아빠를 속상하게 해 드린 적은 없나요? 엄마가 시키는 일마다 반대로만 하고 늘 말썽만 부리는 청개구리 꾸리의 이야기를 읽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출판사 리뷰
미운 일곱 살이라는 말이 있듯이 아이들이 부모의 말을 잘 듣지 않을때가 많다.
<굴개굴개 청개구리>는 청개구리의 울음소리에 얽힌 오래된 동화이다. 이 동화를 통해 아이들은 무엇이든지 부모의 생각과 반대로 하려고 하는 잘못된 생활 습관은 결국 나쁜결과를 가져다 준다는 교훈을 배울 수 있다.
작가 소개
심미아(그림) :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책의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작품집으로는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외눈박이 한세>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