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느 날 평범한 부부의 인생에 ‘그 녀석’이 등장한다. 마지막까지 그 녀석이 누구인지 알 수 없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그 녀석은 큰 소리로 울고, 소리 지르고, 부부의 달콤한 잠을 방해하고, 열심히 먹고 놀았다. 하지만 부부는 이러한 그 녀석을 아주 많이 사랑하고 아낀다. 과연 그 녀셕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 녀석의 육아 일기라고 할 수 있는 이 책은 스쳐 지나가는 한 아이의 성장 과정과 에피소드를 엄마 아빠의 따스한 시선과 함께 섬세한 일러스트로 담아냈다.
페이지마다 실린 그 녀석의 성장 과정을 보다 보면 그 녀석의 귀여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기도 하고, 때로는 엄마 아빠가 느끼는 피곤함과 행복함에 공감이 되기도 한다. 엄마 아빠의 사진이 가득했던 거실 벽면이 어느새 그 녀석의 사진으로 채워지는 걸 보면서 그 녀석의 성장 과정뿐만 아니라 그 녀석에 대한 엄마 아빠의 사랑의 감정이 커지는 것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한 아이와 함께 가족이 성장하는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보여 주고 있다. 온 가족이 함께 보며 가족의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그 녀셕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어느 날 평범한 부부의 인생에 ‘그 녀석’이 등장해요. 마지막까지 그 녀석이 누구인지 알 수 없어요. 정체를 알 수 없는 그 녀석은 큰 소리로 울고, 소리 지르고, 부부의 달콤한 잠을 방해하고, 열심히 먹고 놀아요. 하지만 부부는 이러한 그 녀석을 아주 많이 사랑하고 아껴요. 과연 그 녀셕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코끝이 찡한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육아 일기책이 책은 정체를 알 수 없는 그 녀석이 어느 부부의 집 안에 들어오면서 시작해요. 그 녀석은 집 안에 들어온 이후 부부의 잠을 설치게 하고, 갑자기 냄새나는 똥을 싸거나, 먹던 음식을 집어 던지거나, 밤에 악몽을 꾸며 부부를 찾기도 해요. 하지만 부부는 그 녀석을 정성스레 키워요. 왜냐하면 말썽쟁이 그 녀석의 까르르 웃음 한 번이면 모든 피로를 잊을 수 있거든요. 그렇게 쑥쑥 큰 그 녀석은 자신과 꼭 닮은 꼬마 녀석과 함께 부부를 찾아와요. 그리고 그 녀석은 자신의 성장 과정이 담긴 육아 일기인 이 책을 부부에게 선물 받으며 이야기가 끝나요. 책 선물을 통해 그 녀석과 함께하는 시간의 의미를 생각하며 감동을 느낄 수 있어요.
온 가족이 함께 보는 사랑스러운 그림책그 녀석의 육아 일기라고 할 수 있는 이 책은 스쳐 지나가는 한 아이의 성장 과정과 에피소드를 엄마 아빠의 따스한 시선과 함께 섬세한 일러스트로 담아냈어요. 페이지마다 실린 그 녀석의 성장 과정을 보다 보면 그 녀석의 귀여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기도 하고, 때로는 엄마 아빠가 느끼는 피곤함과 행복함에 공감이 되기도 해요. 엄마 아빠의 사진이 가득했던 거실 벽면이 어느새 그 녀석의 사진으로 채워지는 걸 보면서 그 녀석의 성장 과정뿐만 아니라 그 녀석에 대한 엄마 아빠의 사랑의 감정이 커지는 것도 살펴볼 수 있어요. 또한 한 아이와 함께 가족이 성장하는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보여 주고 있어요. 온 가족이 함께 보며 가족의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답니다.
아기와 소소한 일상을 보내는 엄마 아빠를 위한 선물먹성 좋은 그 녀석의 우유를 주는 시간이 늦을까 바쁘게 뛰는 엄마, 밤늦은 시간까지 우유를 먹이다 지쳐 잠든 아빠, 집 안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은 채 뛰어노는 풍경, 어느새 사춘기 소년이 되어 엄마 아빠보다는 친구와 어울리는 그 녀석의 모습까지. 아기를 키우는 집이라면 공감할 만한 하루하루를 한 장 한 장 그려 냈어요. 아기가 태어나면 일어날 수 있는 소소한 일상이 담겨 아기가 엄마 아빠에게 주는 기쁨과 감동을 깨닫게 하는 책이에요. 곧 아기를 만날, 아기와 함께하는 일상을 누리고 있는 엄마 아빠를 위한 선물이 될 수 있어요.

그 녀석은 노는 것을 좋아해요.
특히 주위 사람들의 화를 돋우며 노는 걸 말이죠.
그래도 그 녀석은 아주아주 사랑스러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아녜스 드 레스트라드
프랑스 가론 외곽에 살고 있습니다. 그녀는 2007년부터 청소년 도서를 출판했습니다. 젊은 독자에게 매우 인기가 있고, 유머 감각이 뛰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