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rity: Warning
Message: file_get_contents(/home/IMILKBOOK/application/cache/config-model-get): failed to open stream: Permission denied
Filename: drivers/Cache_file.php
Line Number: 275
Backtrace:
File: /home/IMILKBOOK/application/models/Config_model.php
Line: 40
Function: get
File: /home/IMILKBOOK/application/libraries/Cbconfig.php
Line: 35
Function: get_all_meta
File: /home/IMILKBOOK/application/libraries/Cbconfig.php
Line: 48
Function: get_config
File: /home/IMILKBOOK/application/hooks/Common.php
Line: 23
Function: item
File: /home/IMILKBOOK/index.php
Line: 351
Function: require_once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오승주
1978년 제주도 성산포에서 태어났다. 두 누나와는 달리 부모님 속을 썩이는 일에 매우 성실했고, 오락실에 부지런히 다니며 시골 꼬마로서 놀 건 다 놀았다. 초등학교 3학년 때까지는 책벌레였지만, 그후 10년 동안 단 한 권의 책도 읽지 않았다. 대학 입학 후 학과 선택을 잘못했다는 걸 깨닫고 가족과 크게 싸운 끝에 국문학과 철학을 공부할 수 있었고, 그때 인문 고전의 상당 수를 읽었다. 대학 졸업 후 세상을 바꿔보겠다고 언론시민운동에 뛰어들었지만 너무 오래 있었다. 세상이 그렇게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어린이와 아이 엄마들을 집중적으로 만나기 시작했다. 13년의 타향 생활을 끝내고 제주도로 귀향해 아주머니들과 그림책과 《논어》를 읽고 있으며, 최근에는 ‘아줌마 작가 만들기’ 숙원 사업을 시작했다. 엄마들은 ‘아줌마 전문가’라는 영광스런 별명을 붙여 주었다.지은 책으로는 《인문 고전으로 하는 아빠의 아이 공부》(경기도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 《책 놀이 책》 등이 있다.
머리말_공자, 세상을 사랑한 군자
1부 : 아픈 세상과 함께 아파했던 사람
1. 닭 잡는 데 어찌 소 잡는 칼을 쓰느냐?
2. 가르침에는 구분이 있어선 안 된다
3. 문학과 덕행과 진실과 믿음
4. 정치는 바르게 하는 것이다
5. 군자에는 못 미쳐도 뜻이 굳고 결벽한 사람들
6. 나는 열다섯에 공부하기로 마음먹었다
7. 시 300편을 외우는 사람이 정치도 외교도 못한다면 헛공부
2부 : 논어, 시대의 병을 치료하는 치열한 대화
1. 실천할 수 있는 말만 고르고 고르다
2. 아침에 도(道)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3. 덕(德)을 닦지 못하는 것이 나의 근심이다
4. 어진 사람만이 누군가를 좋아하고 미워할 수 있다
5. 의(義)에 따라 행동할 뿐
6. 예(禮)를 모르면 서 있을 수조차 없다
7. 군자(君子)의 말에는 구차함이 없다
3부 : 공자와 논어에 대한 평가
1. 옛것을 좋아하여 힘써 구한 사람
2. 혹시 주나라를 계승하는 자가 있다면 300년 뒤에도 알 수 있다
3. 내게 잘못이 있으면 남들이 반드시 알아보는구나
4. 도가 행해지지 않으니 뗏목을 타고 바다를 건너야겠다
5. 천하가 모두 내 형제
6. 오직 여자와 소인은 기르기가 어렵다
〈참고문헌〉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