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이것은 "어느 시대" "어느 대륙"에서의 아주 소소한 이야기…
"대규모 레저 시설" 건설을 위해 퇴거를 요구받은 마을이 있었다.
그러나, 그 요구를 거부하자 마을과 주민들은 일순간에 파괴되어 버리고 말았다. 그곳은 '작은 행복' 속에서 살고 있던 소년 챠푸의 마을…
모든 것을 잃고 절망의 밑바닥에 떨어진 챠푸는 슬픔을 이겨내고
복수를 위한 여행에 나선다.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 IQ계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색칠놀이와 스티커 놀이를 한번에! 타사의 색칠놀이와 달리 학산문화사의 색칠놀이는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줘요!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