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오일렌슈피겔 상 수상
독일 청소년을 위한 좋은 그림책 선정
이성 친구에게 호기심을 갖기 시작하는 아이가 보고 즐거워할만한 그림책.
같은 유치원에 다니는 카이, 사라, 팀의 이야기를 통해 이성에 대한 아이들의 호감을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카이는 사라를 좋아한다. 처음에는 언뜻 사라도 그런 것처럼 보였지만 어느날부?모든 것이 달라진다. 사라는 수업 시간에도 팀 옆에 앉고, 밖에 나가야할 때도 팀의 손을 꼭 붙들고 나간다. 카이는 그 상황을 변하게 해달라 기도해 보기도 하고, 혼자 내기를 걸어보기도 하지만,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는다.
표정이 잘 드러난 밝은 그림도 책의 분위기를 한층 즐겁게 한다. 독일에서 청소년을 위한 좋은 그림책에 선정되었으며, 오일렌슈피겔 상을 수상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