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공광규
1960년생 서울 돈암동 출생, 충남 청양에서 성장 동국대 국문과와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 졸업(문학박사)1986년 월간《동서문학》으로 등단, 등단 전 투고했던 시가 1987년 《실천문학》 복간호에 약력미상으로 발표됨 시집 『대학일기』 『마른 잎 다시 살아나』 『지독한 불륜』『소주병』『말똥 한 덩이』『담장을 허물다』『파주에게』 시그림책 『구름』『청양장』『흰눈』『담장을 허물다』산문집 『맑은 슬픔』논문 『신경림 시의 창작방법 연구』와 시평집 『시 쓰기와 읽기의 방법』『여성시 읽기의 행복』을 냈고, 시창작론 『이야기가 있는 시 창작 수업』신라문학대상, 윤동주상문학대상, 김만중문학상, 동국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고양행주문학상, 디카시작품상
지은이 : 김용택
자신의 모교 임실운암초등학교 마암분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시를 썼고, 섬진강 연작으로 유명하여 ‘섬진강 시인’이라고 불린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누이야 날이 저문다》 《그 여자네 집》 《그래서 당신》 등이 있고, 산문집으로 《작은 마을》 《그리운 것들은 산 뒤에 있다》 《섬진강 이야기》 등이 있다.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윤동주문학대상을 수상했다.
지은이 : 도종환
부드러우면서도 곧은 시인, 앞에는 아름다운 서정을 두고 뒤에는 굽힐 줄 모르는 의지를 두고 끝내 그것 을 일치시키는 문인으로 불리는 도종환은 충북 청주 에서 태어났다. 그동안 《고두미 마을에서》《접시꽃 당신》《당신은 누구십니까》《부드러운 직선》《슬픔의 뿌리》 《흔들리 며 피는 꽃》《해인으로 가는 길》《세 시에서 다섯 시 사이》《사월 바다》등의 시집과 《그대 언제 이 숲에 오시렵니까》《사람은 누구나 꽃이다》《꽃은 젖어도 향기는 젖지 않는다》 등의 산문집을 냈다. 신동엽창작상, 정지용문학상, 윤동주상 문학부문대 상, 백석문학상, 공초문학상, 신석정문학상, 용아박 용철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지은이 : 밥 딜런
1941년 5월 24일 미국 미네소타 주 덜루스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로버트 앨런 지머먼이며, 시인 딜런 토머스의 이름을 따 밥 딜런으로 개명했다. 스물한 살에 앨범 《밥 딜런(Bob Dylan)》으로 데뷔했다.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음악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1982년에 작곡가 명예의 전당에, 1998년에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으며 2000년에 ‘음악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폴라음악상을 받았다. 2016년에는 미국 음악의 전통 안에서 새로운 시적 표현을 창조해 낸 공로를 인정받아 음악가로는 처음으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흰눈
포에버영
병아리 싸움
할머니 집에 가는 길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