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영.유아를 위한 동시. 갓 태어난 아기에게 엄마는 동시로 세상을 알려준다. 별, 달, 꽃 등 사물에 대해 3행으로 간결한 시 30편에 자연과 우주의 마음을 담았다. 동시를 읽어주는 할아버지는 마음을 다해 아기에게 사랑을 전한다. 귀여운 손주를 대하는 할아버지는 다정한 눈빛에 사랑이 뚝뚝 떨어진다. 사랑으로 물든 아기의 눈빛에도 사랑이 넘친다. 또한 어린이의 눈으로 동시를 읽고, 그림으로 표현한 노정현양의 발랄하고 순수한 그림이 동시의 의미를 잘 살렸다.
출판사 리뷰
아이에게 순수한 상상력을 심어줄수 있어서 좋았어요.(3세 율이 엄마)
어릴적 동심이 생각나서 아이하고 한참 대화했네요~ 우리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저도 순수해 지는거 같아요. (7세 화니엄마)
예쁜 단어들을 접하게 하고 싶어서 읽어줬더니, 아이가 동시내용보다 더많은 상상력을 이야기 해줬어요. (5세 승준이 엄마)
돌멩이
돌멩이는 길가 이리저리 굴러 다녀요
돌멩이가 하나 둘 모이면 집도 짓는 대요
돌멩이는 큰 바위가 되는 꿈을 꾸고 사나 봐요
별
별은 어두운 밤에만 보여요
별은 반짝 반짝 반짝 반딧불처럼 빛나요
별은 내 눈빛을 닮았대요
작가 소개
저자 : 노희정
경기도 김포에서 태어났다. 시집으로 『가시덤불 사랑 꿈꾸는 돌』 『다섯개의 노란 분침』 산문집으로 『걸레』 가 있으며 『꽁꼬투리 속 콩알들』 등 동시집을 감수했다. ‘한국문인상’, ‘황진이 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강화도 선원면에 있는 '육필문학관' 관장을 맡고 있으며, 어린이들에게 동시 짓기를 가르치고 있다.
목차
하늘
땅
별
해
달
바람
비
구름
무지개
꽃
나비
고양이
강아지
돌멩이
허수아비
눈
코
입
손
우유
물
사과
옥수수
사탕
인형
세발자전거
신발
책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