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내 아이라는 존재만으로 이 세상에 내 아이로 태어나 준 걸 감사하는 마음을 되새겨 볼 수 있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모든 부모, 모든 아들 딸들이 이 책을 읽고 서로의 사랑을 표현할 수 있다. 책 속에는 그림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만든 12페이지의 워크북이 들어 있어, 워크북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그림책 읽기가 즐거운 독서활동으로 연결되도록 만들었다.
출판사 리뷰
아이가 태어나던 날, 그날을 기억하나요? 아이를 처음으로 품에 안았던 그 감격을 잊을 수는 없어요. 하지만 지금 엄마 아빠들은 그날의 떨림을 잊어버린 채 아이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라고 있지는 않나요? 아이를 야단치고 윽박지르고 소리를 지르며 나의 화를 아이에게 풀려고 하는 건 아닌지 자신을 돌아보세요. 엄마 아빠의 욕심을 아이가 버거워하고 있지 않는지, 엄마 아빠의 따뜻한 관심이 아이에게 더 필요한 게 아닌지 가만히 아이를 바라보세요.
우리 아이들은 엄마 아빠에게 많은 것을 바라지 않아요. 아이들이 원하는 것은 비싼 장난감도 돈을 잘 버는 아빠도, 영어를 잘하는 엄마도 아니에요. 아이들과 잘 놀아 주는 엄마 아빠, 그것만으로도 우리 아이들은 행복하답니다.
『아빠는 언제나 너를 사랑해』는 아빠와 아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모든 부모, 모든 아들 딸들이 이 책을 읽고 서로의 사랑을 표현할 수 있답니다.
내 아이라는 존재만으로 이 세상에 내 아이로 태어나 준 걸 감사하는 마음을 되새겨 볼 수 있기를 바라며 편집부는 이 책을 기획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한스 크리스티안 슈미트
1973년에 태어났으며 현재 고등학교에서 독일어와 역사를 가르치고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두 아들과 함께 드레스덴에서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