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느낌표 철학동화 시리즈. 세계4대 문명 가운데 하나인 메소포타미아의 신화, '길가메시서사시'에 나오는 이야기다. <생명을 구한 배>는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한 사람들의 힘으로 인간의 문명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면 성공과 실패를 떠나서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여기게 될 거라는 깨달음을 준다.
출판사 리뷰
엄마가 잠시 집을 비워 어린 동생을 돌봐 준 적이 있나요? 친구들과 놀고 싶기도 하고, 재미난 만화 영화에 푹 빠지고도 싶지만 어린 동생이 걱정이 되어 이내 마음을 접지요. 아니면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심부름을 시키실 때 칭찬을 받고 싶어 힘껏 해낼 때도 있어요. 이처럼 맡은 일을 꼭 해내겠다는 마음가짐을 책임감이라고 해요.
<생명을 구한 배>에 나오는 우트나피시팀도 책임감이 무척 강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엔릴 신이 인간들을 벌주려 하자, 에아 신이 우트나피시팀에게 중요한 임무를 맡기지요. 에아 신의 믿음대로 우트나피시팀은 자신의 욕심을 다 억누르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했어요.
<생명을 구한 배>는 세계4대 문명 가운데 하나인 메소포타미아의 신화, '길가메시서사시'에 나오는 이야기예요. <생명을 구한 배>는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한 사람들의 힘으로 인간의 문명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지요. 또한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면 성공과 실패를 떠나서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여기게 될 거라는 깨달음을 준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강여울
월간지 <좋은 엄마>의 편집장을 지냈으며, 지금은 동화 작가 모임 '우리누리'에서 어린이에게 지혜와 지식을 주는 다양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어린이와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하는 것을 가장 좋아합니다.쓴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 줄게!>, <마법사 대 마법사>, <생명을 구한 배>, <머릿속을 헤엄치는 가치 물고기>, <꼴찌여도 괜찮아>, <생각하는 힘이 팡팡! 생각 빅뱅>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