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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입는 내 옷 탐구 생활
웅진주니어 | 4-7세 |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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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행복한 관찰 그림책 3권. 옷에 대해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를 들려준다. 옷이 무엇으로 만들어지는지, 각각의 옷이 가진 개성과 특징이 어떻게 생겨나는지 등 옷의 세계를 관찰하면서 우리 몸을 따뜻하고 또 시원하게 하며 내가 좋아하는 색과 촉감, 디자인 등 나의 취향을 표현하는 옷에 대한 깊은 이해를 더해 준다.

이 책에 글을 쓴 교토섬유공예대학 교수인 사토 데쓰야는 옷에 현미경을 대듯 옷을 구성하는 기초 단위인 섬유 이야기로 책의 문을 연다. 옷은 천으로, 천은 실로, 실은 섬유로 이루어졌다는 안내로 독자를 단숨에 마이크로의 세상으로 초대한 그는 울, 실크, 면 등 천연 섬유가 만들어지는 마법 같은 과정, 옷이 저마다 다른 특색을 가지게 된 까닭에 대한 체계적이고도 세세한 설명을 곁들여 친근한 어투로 풀어 나간다.

그림을 그린 아미나카 이즈루는 눈길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화풍과 화사한 색감으로 옷의 다면적인 모습을 표현하여, 책을 읽는 이의 눈을 다채롭게 장식하며 관찰의 즐거움을 더했다.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구성된 ‘나만의 옷 스티커’를 책과 함께 선사하여, 아이들은 직접 옷을 디자인하고 옷 스티커로 주변을 꾸미는 활동을 통해 책 속의 관찰을 현실에서의 즐거움으로 이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나의 매일과 함께하며 다채롭게 나를 표현하는 옷,
옷이 들려주는 우리가 몰랐던 옷 이야기

오늘은 어떤 옷을 입었나요? 우리는 옷을 고르며 새날을 시작합니다. 사는 곳의 날씨, 오늘 갈 장소, 무엇을 할지에 따라 옷을 고르는 기준은 다양하지요. 겨울이면 포근한 스웨터에 가장 먼저 손이 가고, 특별한 날이면 괜스레 실크 원피스를 들고 거울에 나를 비추어 보며, 편한 옷을 입고 싶을 땐 면 티셔츠에 두 팔을 쏙 넣는 하루하루 속에서 옷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나와 가까운 옷에 대하여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매일 입는 내 옷 탐구 생활>은 옷에 대해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옷이 무엇으로 만들어지는지, 각각의 옷이 가진 개성과 특징이 어떻게 생겨나는지 등 옷의 세계를 관찰하면서 우리 몸을 따뜻하고 또 시원하게 하며 내가 좋아하는 색과 촉감, 디자인 등 나의 취향을 표현하는 옷에 대한 깊은 이해를 더해 줍니다. 매일 함께하면서도 관심을 두지 않았던 옷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동안, 우리의 일상이 흥미진진한 이야깃거리로 풍성하게 꾸며집니다.

다정한 관찰의 시간이 우리에게 건네주는 것
관찰은 상대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과 같습니다. 일단 하나의 대상을 만나면, 조금 유심히 살펴보는 것만으로 상대방은 자신의 외양을 통해 여러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조금 더 그에게로 몸을 기울인다면, 자신에게 관심을 기울여 준 이에게 응답하듯 상대방은 속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할 겁니다. 대상의 존재 방식에 대한 까닭과 의미가 마음에 스미는 귀한 순간, 관찰자는 비로소 대상을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겠지요. <매일 입는 내 옷 탐구 생활>은 동네 구석구석을 관찰하며 이웃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어슬렁어슬렁 동네 관찰기>, 사람마다 각기 다른 머리카락을 연구하면서 각자 다른 개성에 대한 성찰로 나아 가는 <나의 엉뚱한 머리카락 연구> 이후 세 번째로 선보이는 ‘행복한 관찰 그림책’입니다. 우리의 일상을 구성하는 요모조모를 시간과 노력을 들여 관찰하는 시간, 그 끝에서 반짝 눈을 깨우는 이야기를 만나는 과정을 통해 나와 세상을 포용하는 마음의 지름이 넓어집니다.

섬유 전문가의 섬세한 설명으로 안내하는 아름다운 옷의 세계
섬세한 것은 대개 아름답다는 말과 잘 어울립니다. 촘촘하게 짠 레이스, 식물의 모습을 기록한 식물학자의 세밀화, 수많은 점으로 구성된 점묘화가 그렇습니다. 섬세한 설명과 그림이 조화를 이룬 <매일 입는 내 옷 탐구 생활>을 묘사할 때 ‘아름답다’는 말을 쓰고 싶은 까닭이기도 합니다. 이 책에 글을 쓴 교토섬유공예대학 교수인 사토 데쓰야는 옷에 현미경을 대듯 옷을 구성하는 기초 단위인 섬유 이야기로 책의 문을 엽니다. 옷은 천으로, 천은 실로, 실은 섬유로 이루어졌다는 안내로 독자를 단숨에 마이크로의 세상으로 초대한 그는 울, 실크, 면 등 천연 섬유가 만들어지는 마법 같은 과정, 옷이 저마다 다른 특색을 가지게 된 까닭에 대한 체계적이고도 세세한 설명을 곁들여 친근한 어투로 풀어 나갑니다. 그림을 그린 아미나카 이즈루는 눈길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화풍과 화사한 색감으로 옷의 다면적인 모습을 표현하여, 책을 읽는 이의 눈을 다채롭게 장식하며 관찰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구성된 ‘나만의 옷 스티커’를 책과 함께 선사하여, 아이들은 직접 옷을 디자인하고 옷 스티커로 주변을 꾸미는 활동을 통해 책 속의 관찰을 현실에서의 즐거움으로 이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사토 데쓰야
교토공예섬유대학 대학원에서 염색공예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교에서 교수이자 박사로 일하고 있다. 섬유과학, 색채공학, 감각공학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그동안 쓴 책으로 <섬유의 과학>(공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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