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맛있는 상상 시리즈 1권.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을 주제로 이야기를 다룬다. 하나하나 서로 다른 이야기 같지만 엄마와 아이가 즐거운 미술 놀이로 그림들을 완성한 후 다시 읽어보면 사계절이 담긴 한 권의 동화책이 완성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엄마와 아이가 서로 주제에 대해 이야기 하고, 때론 노래도 부르며 미술 놀이의 재미를 알게 해 주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미술 놀이 속에서 아이들은 꿈을 꿉니다!
아이들은 미술 놀이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는 것을 자유롭게 표현합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그저 낙서와 같은 그림 속에 우리 아이의 생각과 감정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정해진 틀이나 규칙을 주지 마십시오.
아이의 생각 속에 있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느긋한 마음을 가지고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마십시오. 아이 스스로 상상할 수 있는 힘을 키워 주세요.
“내가 그린 그림이 책이 된다고!”
아이들은 자기가 그리고 색칠한 그림이 한 권의 동화책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얘기에 벌써 뭔가 큰일을 한 듯 기분이 좋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을 주제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하나하나 서로 다른 이야기 같지만 엄마와 아이가 즐거운 미술 놀이로 그림들을 완성한 후 다시 읽어보면 사계절이 담긴 한 권의 동화책이 완성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엄마와 아이가 서로 주제에 대해 이야기 하고, 때론 노래도 부르며 미술 놀이의 재미를 알게 해 줍니다. 또한 mom point를 두어 엄마와 아이들에게 이야깃거리를 제공하여 엄마의 소재 찾기의 어려움을 줄여 주었습니다.
엄마랑 아이가 행복해지는 미술 놀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선하기현맘
글을 쓴 선하기현맘은 해맑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좋아 10년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결혼 후 아이들과 함께하는 책놀이, 미술 놀이에 빠져 미술 공부를 다시 하게 된 선하기현맘은 현재 아기학교에서 '엄마랑 아이랑'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유아와 초등학생들에게 어려운 미술이 아닌 직접 보고 표현하는 즐거운 미술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지은 책으로는 《엄마랑 나랑 이야기 그리기 책》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