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유아놀이책
엄마랑 나랑 이야기 그리기 책  이미지

엄마랑 나랑 이야기 그리기 책
내 그림이 책이 되는
책먹는아이 | 4-7세 | 2010.10.15
  • 정가
  • 6,500원
  • 판매가
  • 5,850원 (10% 할인)
  • S포인트
  • 293P (5% 적립)
  • 상세정보
  • 25x25 | 0.162Kg | 60p
  • ISBN
  • 978899367216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맛있는 상상 시리즈 1권.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을 주제로 이야기를 다룬다. 하나하나 서로 다른 이야기 같지만 엄마와 아이가 즐거운 미술 놀이로 그림들을 완성한 후 다시 읽어보면 사계절이 담긴 한 권의 동화책이 완성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엄마와 아이가 서로 주제에 대해 이야기 하고, 때론 노래도 부르며 미술 놀이의 재미를 알게 해 주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미술 놀이 속에서 아이들은 꿈을 꿉니다!

아이들은 미술 놀이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는 것을 자유롭게 표현합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그저 낙서와 같은 그림 속에 우리 아이의 생각과 감정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정해진 틀이나 규칙을 주지 마십시오.
아이의 생각 속에 있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느긋한 마음을 가지고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마십시오. 아이 스스로 상상할 수 있는 힘을 키워 주세요.

“내가 그린 그림이 책이 된다고!”
아이들은 자기가 그리고 색칠한 그림이 한 권의 동화책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얘기에 벌써 뭔가 큰일을 한 듯 기분이 좋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을 주제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하나하나 서로 다른 이야기 같지만 엄마와 아이가 즐거운 미술 놀이로 그림들을 완성한 후 다시 읽어보면 사계절이 담긴 한 권의 동화책이 완성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엄마와 아이가 서로 주제에 대해 이야기 하고, 때론 노래도 부르며 미술 놀이의 재미를 알게 해 줍니다. 또한 mom point를 두어 엄마와 아이들에게 이야깃거리를 제공하여 엄마의 소재 찾기의 어려움을 줄여 주었습니다.
엄마랑 아이가 행복해지는 미술 놀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선하기현맘
글을 쓴 선하기현맘은 해맑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좋아 10년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결혼 후 아이들과 함께하는 책놀이, 미술 놀이에 빠져 미술 공부를 다시 하게 된 선하기현맘은 현재 아기학교에서 '엄마랑 아이랑'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유아와 초등학생들에게 어려운 미술이 아닌 직접 보고 표현하는 즐거운 미술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지은 책으로는 《엄마랑 나랑 이야기 그리기 책》이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