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재사용이 가능한 매직 스티커와 양면 배경판으로 구성된 스티커 놀이북이다. 1.5mm의 도톰한 두께에 스펀지처럼 폭신한 쿠션감으로 어린 아이도 쉽게 붙였다 뗐다 할 수 있다. 화려하고 예쁜 그림의 양면 배경판을 펼쳐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무한 반복하며 놀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말랑말랑해서 아이 손에 !
폭신폭신 말랑한 스티커와 양면 배경판으로 무한 스티커놀이 <말랑한 스티커>는 재사용이 가능한 매직 스티커와 양면 배경판으로 구성된 스티커 놀이 세트입니다. 1.5mm의 도톰한 두께에 스펀지처럼 폭신한 쿠션감으로 어린 아이도 쉽게 붙였다 뗐다 할 수 있어요. 화려하고 예쁜 그림의 양면 배경판을 펼쳐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무한 반복하며 놀아요.
1. 폭신폭신 말랑한 스티커 1.5mm의 도톰한 두께에 폭신한 쿠션감으로 어린 아이도 쉽게 붙였다 뗐다 할 수 있어요. <말랑한 공주 스티커>에는 여러 번 재사용이 가능한 매직 스티커가 76개나 들어 있어요. 말랑말랑 보들보들~ 접었다 펴도 자국이 남지 않을 만큼 부드럽고, 매끄러운 표면 어디에나 착착 잘 붙어요.
2. 화려하고 예쁜 그림의 양면 배경판 배경판을 펼쳐 우아한 드레스를 입은 공주님, 반짝반짝 악세사리, 아기자기한 화장품 스티커를 붙여요. 역할 놀이를 하고 화면을 구성하면 인지력이 자라나요. 배경판을 뒤집으면 새로운 풍경이 짠! 양면 배경판에 공주님의 성과 가든 파티를 상상해서 꾸며요.
3. 유럽 감성 듬뿍! 고퀄리티 그림 전세계 최고 작가들의 감각적인 그림 총출동! 프랑스의 공주 전문 일러스트레이터 Clementine Derodit가 스티커를 그렸어요. 유럽 고품격 디자인 완구 브랜드 Janod의 대표 화가 Gwenaelle Dudek의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양면 배경판을 채웠지요. 다채로운 그림으로 아이의 감수성을 깨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