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조용히 귀를 기울이고 있으면 세상의 모든 소리가 말을 걸어온다는 시인의 의성어 동시로 사물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어휘력을 쑥쑥 길러 보자. 동시를 읽고 새로운 의성어를 만들어 보는 활동까지 더하면 아이의 언어적인 창의성까지 쑥쑥 자라난다.
동시를 읽는 순간, 소리가 들리며 눈앞에 그림이 펼쳐지듯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진다. 재미있는 의성어 동시를 부모님이 즐거운 표정과 어감으로 들려주면, 아이는 세상이 참 재미있다는 긍정적 사고를 가질 수 있다. 또한 레이저 커팅 기법을 사용하여 입체감을 준 반짝이는 표지는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동시 속에 들어 있는 의성어는 굵은 글씨로 강조해서 각 상황에 어울리는 의성어를 한눈에 쏙쏙 익힐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이상교 시인의 의성어 동시 28편을 읽으며
세상이 들려주는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퐁퐁퐁’, ‘삐악삐악’, ‘쿨쿨’처럼 사람이나 사물의 소리를 흉내 낸 말을 ‘의성어’라고 해요.
‘킁킁’, ‘지글자글’ 소리만 흉내 내도 깔깔 웃으며 또 말해 달라고 하는 아이에게 리듬과 운율이 반복되는 의성어 동시는 아이의 언어 감각과 표현력을 키우는 데 매우 좋아요.
의성어를 노래하듯 상황에 맞게 들려주면 집중력이 부족한 아이도 재미있게 인지할 수 있고, 짧고 리듬감 있는 문장을 반복해서 듣다 보면 말하기와 듣기 능력이 어느새 훌쩍 자라지요. 또 알록달록 예쁜 그림 속 의성어를 찾아보며 직접 표현해 보는 확장 활동으로 책을 읽는 즐거움과 흥미를 가질 수 있어요.
조용히 귀를 기울이고 있으면 세상의 모든 소리가 말을 걸어온다는 이상교 시인의 의성어 동시로 사물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고, 어휘력을 쑥쑥 길러 보세요. 동시를 읽고 새로운 의성어를 만들어 보는 활동까지 더하면 아이의 언어적인 창의성까지 쑥쑥 자라날 거예요.
★ 귀가 쫑긋! 의성어 동시 28편!교과서에도 실린 이상교 시인이 들려주는 제대로 된 의성어 동시집을 만나 보세요! 동시를 읽는 순간, 소리가 들리며 눈앞에 그림이 펼쳐지듯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져요. 재미있는 의성어 동시를 부모님이 즐거운 표정과 어감으로 들려주면, 아이는 세상이 참 재미있다는 긍정적 사고를 가질 거예요.
★ 반짝반짝 표지를 열면, 의성어가 한가득!레이저 커팅 기법을 사용하여 입체감을 준 반짝이는 표지는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아요. 고래가 뿜어낸 하트 물줄기에 어떤 그림이 숨어 있는지 아이와 찾아보세요. 동시 속에 들어 있는 의성어는 굵은 글씨로 강조해서 각 상황에 어울리는 의성어를 한눈에 쏙쏙 익힐 수 있답니다.
★ 튼튼하고 안전한 보드북!엄마가 태교할 때부터 아이가 태어나서 글을 익힐 때까지 두고두고 볼 수 있도록 튼튼하고 두꺼운 보드북으로 만들었어요. 보드북이라 책장에 손을 베일 염려가 적고, 책의 모서리를 둥글려서 더욱 안심이에요!
작가 소개
저자 : 이상교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소년 잡지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입선되었으며, 1977년에는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입선 및 당선되었습니다. 세종아동문학상과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아동문학상, IBBY 어너리스트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집 <처음 받은 상장>, <좁쌀영감 오병수> 등이 있고,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 <소리가 들리는 동시집> 등이 있으며, 그림책으로 <도깨비와 범벅 장수>, <잠 온다> 등 그밖에 여러 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