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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 /home/IMILKBOOK/application/libraries/Cbconfig.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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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관의
1962년 경기도 평택에서 태어나 서울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줄곧 서울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지내고 있다.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회원이고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있을 건 있고 없을 건 없는 학교’를 만들자며 서울 세명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 아이들과 지내는 게 정말 좋지만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아이들 보면 마음이 아프다. 그래도 함께하면 기운이 솟는다.? 2008년부터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회보에 ‘어린 시절 이야기’를 3년 동안 연재했으며 청소년문화연대 ‘킥킥’에서 발간하는 웹진(http://blog.naver.com/kickkick99)에 ‘청소년 시절 이야기’를 2주마다 연재했다. 쓴 책으로 《열다섯, 교실이 아니어도 좋아》가 있다.
처음 입은 작업복 · 7
내 인생 첫 야근 · 31
막막한 앞날 · 55
철룡이 형도 떠나고 · 74
공장에 온 새 식구 · 84
그래 나는 공돌이다, 공돌이! · 100
부모고 형제고 다 필요 없어 · 118
내가 하고 싶은 걸 해서 좋은 거야 · 127
공부가 저절로 되는 줄 아냐? · 141
외롭던 내게 다가온 혜숙이 · 160
스케이트 이까짓 거! · 182
시험? 떨어져도 괜찮아! · 199
작업복아, 그동안 고마웠어 · 212
작가의 말
한 걸음 가야 두 걸음, 두 걸음 가야 세 걸음 ·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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