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작은책방 그림책나라 시리즈 50권. 본질은 보지 못하고 당장 눈에 보이는 것만을 가지고 판단한다면 정작 귀하고 중요한 것은 보지 못한다는 소중한 교훈을 가르쳐주는 동화이다. 영어동화 형식을 띠고 있어, 쉬운 영어를 사용해 엄마가 재미있게 구연동화로 해줘도 좋은 책이다.
출판사 리뷰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동화인 미운 오리 새끼를 영어동화로 만나보아요따뜻하고 정감 있는 그림으로 《미운 오리 새끼》를 영어동화/한글동화 모두 만나보아요.
쉬운 영어를 사용해 엄마가 재미있게 구연동화로 해줘도 좋은, 활용도가 높은 동화책입니다. 또한 《미운 오리 새끼》는 자라나는 아이의 가치 형성에 큰 도움이 되는 동화인 만큼 영어 전문가들이 많이 권하는 학습법인 영어동화 형식을 띠고 있는 이 책을 엄마가 읽어준다면 아이의 배움에 좋은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아름다움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동화태어났을 때 보여주는 모습이 전부는 아닙니다. 그 사람이 스스로를 어떻게 가꿀지에 따라 모습은 변화할 수 있기에 힘든 일이 와도 좌절하지 말고 앞을 보고 나아가라는 교훈을 주는 삶의 지혜가 담긴 동화가 안데르센의 《미운 오리 새끼》인 것입니다.
그래서 《미운 오리 새끼》는 본질은 보지 못하고 당장 눈에 보이는 것만을 가지고 판단한다면 정작 귀하고 중요한 것은 보지 못한다는 소중한 교훈을 가르쳐주는 동화랍니다.
[이 책의 내용]
안데르센이 들려주는 아름다움에 관한 이야기 [미운 오리 새끼]
시골 아름다운 농장에 태어난 오리새끼들 중에는 유난히 크고 못생긴 한 마리 새끼 오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동물들로부터 구박과 멸시를 받다가 끝내 견디지 못하고 길을 떠난 미운 오리 새끼... 사냥개를 만나 죽을 고비도 넘기며 여기저기 떠돌던 미운 오리 새끼는 우연히 아름다운 새들을 보게 됩니다.
한 번만이라도 저 아름다운 새들과 인사를 하고 싶었던 미운 오리 새끼의 바람은 온갖 어려움을 딛고 긴 겨울이 지났을 때 이루어집니다.
연못에 비친 미운 오리 새끼는 더 이상 못생긴 오리가 아니라 미운 오리 새끼가 동경하던 아름다운 백조로 변신해 있었던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홍효정
동덕여자대학교에서 디자인을 공부했다. 그린 책으로 <소가 된 게으름뱅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