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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롱고롱
꾸욱꾸욱 | 4-7세 | 201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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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CF 감독 염규복이 두 딸을 낳고 기르며 느꼈던 생각들을 틈틈이 그린 '꾸욱꾸욱' 시리즈의 세 번째 에피소드. 아기 고양이 꾸욱이의 목에서는 '고롱고롱'하는 괴상한 소리가 난다. 특히 짝사랑하는 봄이만 보면 소리가 더욱더 커진다. 좋아하지만 다가갈 수 없어 슬펐던 꾸욱이… 그러던 어느 날, 두꺼운 목도리를 하면 소리가 밖으로 들리지 않는 것을 발견했다. 과연 꾸욱이는 순탄하게 봄이와 가까워질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꾸욱이 목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요!

아기 고양이 꾸욱이의 목에서는 ‘고롱고롱’ 하는 괴상한 소리가 납니다. 특히 짝사랑하는 봄이만 보면 소리가 더욱더 커집니다. 좋아하지만 다가갈 수 없어 슬펐던 꾸욱이…

그러던 어느 날, 두꺼운 목도리를 하면 소리가 밖으로 들리지 않는 것을 발견했어요. 과연 꾸욱이는 순탄하게 봄이와 가까워질 수 있을까요?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가까워지고 싶은 친구들이 생겨납니다. 어른들로부터 사랑을 받기만 했던 아이들은 주는 사랑에 대부분 서툴고 힘들어하죠. 자연스러운 성장과정의 일부분이지만 받아들이는 아이들에게 이런 상황은 복잡하고 어렵기 마련이죠.

이 책은 그때의 시선과 소리와 주변의 풍경들을 섬세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꾸욱이의 감출 수 없는 ‘고롱고롱’ 속마음

아기 고양이 꾸욱이는 말 못할 비밀이 있습니다. 목에서 ‘고롱고롱’ 소리가 나는 것이죠. 특히 좋아하는 봄이만 보면 고롱고롱 소리는 더욱더 커져갑니다.

누구에게도 얘기도 못하고 혼자 고민하며 애만 태웁니다. 괴상한 소리를 들키기 싫어 봄이가 다가오면 항상 뒷걸음치는 꾸욱이. 봄이는 그런 꾸욱이를 오해하고 꾸욱이에게 소리치고 맙니다.

“나도 네가 싫거든!”

좌절한 꾸욱이, 어떻게 해야 봄이에게 좀 더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을까요? 꾸욱이의 고민은 깊어져만 갑니다…

좋아하는 속마음을 감출 수가 있을까요? 그 속마음을 고양이 특유의 고롱고롱 소리에 은유적으로 담아 봤습니다. 사랑이 커지면 고롱고롱 소리가 더욱 커진다는 아이디어가 이 책의 주요 포인트입니다. 초등학교 교실에서 울려 퍼지는 피아노 소리, 달짝지근한 붕어빵 냄새, 4월의 벚꽃과 햇살 등 주변의 소소한 풍경 속에서 펼쳐지는 아이들의 귀여운 러브 스토리를 느껴보세요. 어른들의 사랑보다 훨씬 진지하답니다.

3년 동안 그린 ‘꾸욱꾸욱’ 시리즈의 세 번째 에피소드

인기 CF 감독 염규복이 두 딸을 낳고 기르며 느꼈던 생각들을 틈틈이 그려 꾸욱꾸욱 시리즈로 발간했습니다. 현실과 동떨어진 소재가 아닌, 현실 속에서 직접 경험한 생생한 순간들과 감정의 편린들을 CF 감독 특유의 시각적 상상력과 장면 연출로 펼쳐 보입니다.
4월의 벚꽃과 초등학교, 붉은 벽돌담 등 주변 풍경을 찾기 위해 수많은 동네를 찾아 헤매었다고 합니다. 한번 확인해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염규복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아이였다. 자라서 디자인 관련 학과를 수료하고 현재는 TV 광고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두 딸을 키우며 느낀 점을 작가의 상상을 더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썼다. 《꾸욱꾸욱》이 첫 번째 책이며 《하악하악》과 《고롱고롱》이라는 책도 발간하였다. 지금도 고양이를 좋아해서 사무실에서 2마리를 키우는 고양이 아빠다. 악어를 좋아하지 않아 참 다행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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