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티비티 시리즈. '집중! 색칠 놀이터' 시리즈로, 아이의 두뇌를 자극해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준다. 색칠 놀이로 할 수 있는 모든 미적 활동에 학습 요소까지 더했다. 5권에서는 여러 대륙으로 세계 문화 여행을 떠난다. 북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 서유럽, 동유럽, 아프리카, 서아시아 중동, 동아시아, 오세아니아, 북극, 남극으로 세계 문화 여행을 떠난다. 각 나라들의 다양한 기념물, 동물, 전통 의상을 예쁘게 색칠로 꾸미도록 구성했다. 지도 뒷면에 있는 설명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만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산만한 아이들을 위한 집중 컬러링북
색칠해서 완성하는 세계 지도책!
여러 대륙으로 세계 문화 여행을 떠나요.
│집중! 색칠 놀이터 시리즈 5 《아틀라스》│여러 대륙으로 세계 문화 여행을 떠나요. 북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 서유럽, 동유럽, 아프리카, 서아시아 중동, 동아시아, 오세아니아, 북극, 남극으로 세계 문화 여행을 떠나요. 각 나라들의 다양한 기념물, 동물, 전통 의상을 예쁘게 색칠로 꾸며 보세요. 지도 뒷면에 있는 설명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만날 수 있답니다.
’집중! 색칠 놀이터’ 시리즈 소개│
코드 · 포인트 · 숫자 퍼즐 · 픽셀 아트 · 아틀라스 단순한 색칠 놀이는 이제 너무 지루한가요? 더 새로운 놀이가 필요해요. 또래 친구들에 비해 산만한 아이가 있나요? 마음을 차분히 정돈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해요. 앉은 자리에서 몇 시간이고 집중하며 놀이할 수 있는 <집중! 색칠 놀이터>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시리즈1│ 암호를 풀어 그림을 완성하는 《코드》
시리즈2│ 차례차례 숫자를 세며 선을 잇는 《포인트》
시리즈3│ 숫자에 해당하는 색을 대조해가며 색칠하는 《숫자 퍼즐》
시리즈4│ 주어진 문제를 풀어 색을 채우는 《픽셀 아트》
시리즈5│ 색칠해서 완성하는 세계 지도책 《아틀라스》
색칠 놀이로 할 수 있는 모든 미적 활동에 학습 요소까지 더했습니다. 재미를 느끼며 하는 공부가 가장 좋은 학습법이라고 하지요. <집중! 색칠 놀이터> 시리즈는 아이의 두뇌를 자극해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줍니다. 각 페이지마다 난이도가 조금씩 달라, 더 높은 관찰력과 논리력을 필요로 하기도 합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절로 늘어가는 우리 아이 집중력을 탐색해보세요!
아동심리학자 피아제는 인간의 성장을 4단계로 나눈 인지발달이론에서, 7~12세를 구체적 조작기라고 명명하고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아동이 사고를 논리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나갑니다. 구체적인 행위를 통해 체계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는 것인데요, 어떻게 하면 아이의 논리사고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을까요?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어떤 훈련이 필요할까요? 그 해답은 <집중! 색칠 놀이터> 시리즈에 있습니다! 정해진 그림에 색칠만 하면 끝나는 학습지가 아니에요. 색칠 놀이를 응용한 여러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암호를 풀고, 수를 세며 선을 이어요. 색을 대조해가며 칠하거나 주어진 문제를 풀고, 세계 지도를 완성해야만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지요. 5권이 각각 다른 주제로 진행되어, 시리즈로 볼 때 비로소 그 시너지를 경험할 수 있어요. 다양한 놀이로 성장해나가는 아이의 모습에 놀라게 될 거예요.
│아티비티 소개│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ART + ACTIVITY = ARTIVITY!)
파블로 피카소는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이다. 문제는, 어떻게 어른이 되어서도 예술가로 남아 있는가이다”라고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성장하며 내면의 예술가를 잃지 않고 더욱 발휘할 수 있길 바랍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따분한 학습의 대상이 아니라 재미있고 즐거운 친구로 느끼길 원합니다. 조형적 수준이 높고 아이디어가 탁월한, 예술적인 그림책을 지향합니다. 아트에 액티비티를 더한,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쉽고, 즐겁고, 아름다운 꼬마 예술가들의 책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장 미셸 빌리우
마르세유에서 태어나 파리 고등사회과학원(l’EHESS)에서 역사를 전공했습니다. 이후 이 두 도시 사이를 끊임없이 오가며 살고 있습니다. 다양한 활동을 하는 가운데서도 백 편이 넘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발표했습니다. 그의 다큐멘터리 영화는 ‘가능한 한 단순하게 설명하기’, ‘시간이 지우려 하는 일들을 망각으로부터 끄집어내기’라는 두 가지 관심사에서 출발했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스무 편의 픽션과 만화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저자 : 에마뉘엘 라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