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시선을 사로잡는 커다란 사람 모양 보드북 <우주 비행사가 될 거야!>는 아이에게 가장 인기 있는 일곱 가지 직업을 소개한다.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멋진 우주 비행사부터 용감한 소방관, 화려한 가수, 의사, 경찰관, 요리사, 축구 선수까지. 아이를 위한 첫 직업 그림책으로 제격이다. 직업과 관련된 단어는 그림과 함께 큼직한 글씨로 수록해 그림 사전처럼 활용하기에도 좋다. 귀여운 일러스트는 전 세계에서 사랑 받는 브라질의 일러스트레이터 Tiago Americo가 그렸다.
출판사 리뷰
1. 흥미를 자극하는 사람 모양 빅 보드북사람 모양으로 커팅된 큼직한 판형의 책을 펼쳐 세우면 마치 인형 같아요. 평소 책에 관심 없던 아이도 저절로 흥미를 느껴 읽고 싶어지지요. 튼튼한 종이를 사용하고 모서리는 둥글게 처리해 아이 혼자 읽거나 가지고 놀기에도 안전해요.
2. 그림으로 만나는 일곱 가지 직업 세계우주 비행사는 어떤 옷을 입을까? 소방관은 어떤 도구를 사용할까?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알기 쉬운 그림으로 풀어냈어요. 책을 펼치면 왼쪽에는 각 직업을 대표하는 복장을 한 캐릭터가, 오른쪽에는 직업에 대한 설명이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펼쳐져요. 아직 글을 모르는 아이도 그림을 관찰하며 직업에 대한 호기심이 쑥쑥 자라요.
3. 직업을 집중 탐구하며 꿈을 키워요아이의 적성은 일찍 발견할수록 좋아요. 각 직업의 하는 일, 입는 옷, 사용하는 물건 등을 보고 느낀 점을 이야기 나눠 보세요. 아이의 직업 관심도를 미리 체크해 아이의 성향과 흥미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적성에 맞는 꿈을 키워갈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