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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I재능교육(재능출판) | 4-7세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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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엄마의 자장가처럼 포근한 그림책이다. 의성어 의태어가 주는 리듬감은 자장가처럼 편안하고, 따뜻한 색감의 그림은 평화로움을 더해 준다. 아기의 가장 자연스러운 일상인 잠. 이를 통해 생명의 신비로운 성장과 따뜻한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고마운 그림책이다. 특별한 메시지를 담은 글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아기가 자는 장면만 나오는데도 이 책이 묵직한 이유는, 바로 이처럼 생명의 신비로운 성장과 회복의 시간을 부드럽게 담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아기 주위에 있는 동물들이다. 세밀하고 사실적으로 그려진 동물들은 이 책의 독특한 분위기를 더해 주는 역할을 한다. 토끼, 사슴, 코끼리에 사나운 표범까지 등장하지만, 역동적인 움직임보다는 혹시라도 아기가 깰세라, 조심스레 사뿐히, 슬며시 자리하며 아이의 잠을 지켜 주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아기가 잘 때 사방이 고요해지는 그 순간의 공기를 포착한 것이다. 이는 어린 아이를 사랑으로 보듬고 축복하는 세상의 마음을 시각적으로 아름답게 표현해 낸 것이기도 하다.

  출판사 리뷰

엄마의 자장가처럼 포근한 그림책

새근새근, 쿨쿨 아기가 자요.
온 세상이 잠시 멈춘 고요한 시간...


의성어 의태어가 주는 리듬감은 자장가처럼 편안하고,
따뜻한 색감의 그림은 평화로움을 더해 줍니다.
아기의 가장 자연스러운 일상인 잠.
이를 통해 생명의 신비로운 성장과 따뜻한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고마운 그림책입니다.

조용한 성장을 담은 ‘잠’ 그림책

잠은 생명의 성장 시간

…아기는 잠꾸러기
칭얼칭얼 보채다 새근새근
아빠랑 눈 맞추며 스르르…
책에 나오는 아기는 참 잘도 잡니다. 그런데, 눈치 채셨나요? 아기가 자면서 어느새 조금씩 조금씩 자라고 있다는 것을요. 배냇저고리를 입던 아기는 노란 꼬까옷으로 갈아입고 머리핀도 꽂았습니다. 기저귀를 차고 누워 있던 아기는 뒤뚱뒤뚱 걸을 수도 있고요.
특별한 메시지를 담은 글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아기가 자는 장면만 나오는데도 이 책이 묵직한 이유는, 바로 이처럼 생명의 신비로운 성장과 회복의 시간을 부드럽게 담았기 때문입니다.

온 세상이 고요해지는 순간
이 책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아기 주위에 있는 동물들입니다. 세밀하고 사실적으로 그려진 동물들은 이 책의 독특한 분위기를 더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토끼, 사슴, 코끼리에 사나운 표범까지 등장하지만, 역동적인 움직임보다는 혹시라도 아기가 깰세라, 조심스레 사뿐히, 슬며시 자리하며 아이의 잠을 지켜 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아기가 잘 때 사방이 고요해지는 그 순간의 공기를 포착한 것이지요. 이는 어린 아이를 사랑으로 보듬고 축복하는 세상의 마음을 시각적으로 아름답게 표현해 낸 것이기도 합니다.

부모의 목소리는 최고의 자장가
이 책을 읽으면 마치 자장가를 들은 듯 잠이 소르르 옵니다. 그 이유는 반복되는 구조와 의성어의태어가 운율을 잘 살렸기 때문입니다. 글을 읽기만 해도 자장가처럼 리듬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 자연스러운 운율은 ‘글 읽기’를 ‘자장가 부르기’로 만들어 줍니다. 편안한 리듬감에 독자는 포근함을 느끼고, 여기에 따뜻한 색감의 그림은 더 없이 평온한 분위기를 만들어, 잠이 솔솔 옵니다.
글을 읽는 것 자체가 자장가가 되니, 따로 음정을 붙이지 않아도 됩니다. 부모는 그저 아이 옆에서 가만가만 다정한 음성을 들려주면 됩니다. 부모의 목소리가 최고의 자장가가 될 수 있다고 알려 주는 그림책이지요.
오늘 아이에게 세상에서 가장 곱고 평화로운 자장가 한편 들려주는 건 어떨까요?








  작가 소개

저자 : 문명예
대학에서 출판디자인을 공부했으며 지금은 그림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딸 아이가 부르는 맑은 동요를 듣고 영감을 받아 빠알간 열매를 그리고, 나무 한 그루 돌보듯 정성스런 손길로 《앵두》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엄마가 되어 아이를 키우면서 다시 보고 배우는 세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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