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동물의 울음소리나 동작을 흉내 내는 모방놀이는 아기의 성장 발달에 많은 도움을 준다. 동물의 동작이나 소리를 주의깊게 관찰하고 따라하면서 호기심과 탐색 능력이 발달하고 동물의 특징을 표현하기 위해 깡충깡충 뛰거나 엉금엉금 기면서 자신의 신체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신체 능력이 발달한다. 뿐만 아니라 꿀꿀~ 깡충깡충~ 등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습득하고 표현하면서 언어 능력이 발달하게 된다. 그리고 동물을 흉내 내는 과정을 통해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끼면서 정서발달에 도움이 된다.
출판사 리뷰
동물 흉내 내기 놀이를 통해
우리 아이의 기억력과 상상력이 쑥쑥 자라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꿀꿀~ 으르렁~ 깡충깡충~
동물을 흉내 내는 귀여운 아기들과
세밀화로 그린 친숙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내가 누굴 닮았는지 알아맞혀 봐.
껑충껑충~ 누굴까?
캥거루야.
캥거루는 튼튼한 뒷발로 점프를 잘해.
아기 캥거루는 엄마 배주머니 안에서 젖을 먹고 자라.
길쭉길쭉~ 누굴까?
기린이지.
기린은 나무 꼭대기에 달린 나뭇잎도 먹을 수 있어.
키다리 기린은 서서 잘 때가 많아.
동물의 울음소리나 동작을 흉내 내는 모방놀이는 아기의 성장 발달에 많은 도움을 주어요.
동물의 동작이나 소리를 주의깊게 관찰하고 따라하면서 호기심과 탐색 능력이
발달하고 동물의 특징을 표현하기 위해 깡충깡충 뛰거나 엉금엉금 기면서
자신의 신체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신체 능력이 발달해요. 뿐만 아니라
꿀꿀~ 깡충깡충~ 등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습득하고 표현하면서
언어 능력이 발달하게 되어요. 그리고 동물을 흉내 내는 과정을 통해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끼면서 정서발달에 도움이 된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별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음악학과 교육학을 공부했어요. 출판사에서 일하다가 지금은 어린이들의 성장 발달을 돕는 재미있고 유익한 책을 만들고 있어요. 책을 통해 꿈과 희망, 감동과 성장을 일구는 놀라운 행복을 어린이들과 나누고 싶어서 날마다 책 속에 묻혀 살고 있답니다. 노래하는 이야기책을 기획했고, 아기발달그림책 시리즈를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