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깜빡깜빡 뭐가 보여?  이미지

깜빡깜빡 뭐가 보여?
재미있는 눈 이야기
길벗어린이 | 4-7세 | 2017.04.10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40P (5% 적립)
  • 상세정보
  • 22.5x26 | 0.392Kg | 40p
  • ISBN
  • 978895582385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길벗어린이 과학그림책 11권. 맘껏 실험하고 즐겁게 놀면서 ‘보는 것’을 새롭게 탐험하는 과학그림책이다. 통통 튀는 과학 정보들과 재미있는 실험들이 알차게 담겨 있다. 눈의 구조와 기능, 눈을 통해 판단하는 뇌의 역할까지 ‘본다는 것’이 얼마나 놀랍고 특별한 일인지 경험하게 해 준다. 이 책을 통해 눈에 대해 제대로 알고 나면, 우리 몸에 대한 이해가 더욱 깊어지고, 더불어 몸과 함께 눈도 쑥쑥 자라날 것이다.

특히 이 책에서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실험을 직접 해 보면서 우리 눈의 원리에 대해 제대로 알아 간다. 눈이 두 개인 까닭을 한쪽 눈을 감고 연필 끝을 닿게 해 보거나, 착시 현상을 그림 퀴즈로 풀어 보기도 한다. 또 친구들과 하는 눈싸움 놀이로 왜 눈물이 나고 눈이 깜빡이는지 재치 있고 유쾌하게 설명해 준다.

  출판사 리뷰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출판콘텐츠 창작지원 당선작

맘껏 실험하고
즐겁게 놀면서
‘보는 것’을 새롭게 탐험하는 과학그림책

눈이 자란다는 것

우리는 키가 자란다, 손발이 자란다고 흔히 말하지만 눈이 자란다는 표현은 잘 쓰지 않습니다. 하지만 몸이 자라면서 분명 눈도 자랍니다. 눈이 자란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요? 이 책을 쓴 글 작가는 눈을 제대로 알고 이해하고 난 뒤에 세상을 넓고 새롭게 보기를 당부합니다. 아이들은 눈을 통해 날마다 놀랍고 재미있는 것들을 발견하며 성장해 나갑니다. 결국 눈이 자란다는 건 이제까지 몰랐던 “더 많은 지식과 더 넓은 세상”을 만나게 되는 것이지요.
초등 교과에서는 ‘우리 몸’을 아주 중요한 제재로 다룹니다. 전 학년에 걸쳐 여러 교과에서 몸의 기관과 쓰임, 특성에 대해서 공부하지요. 그만큼 우리 몸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길벗어린이 과학그림책 <깜빡깜빡 뭐가 보여?_재미있는 눈 이야기>에는 통통 튀는 과학 정보들과 재미있는 실험들이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눈의 구조와 기능, 눈을 통해 판단하는 뇌의 역할까지 ‘본다는 것’이 얼마나 놀랍고 특별한 일인지 경험하게 해 줍니다. 이 책을 통해 눈에 대해 제대로 알고 나면, 우리 몸에 대한 이해가 더욱 깊어지고, 더불어 몸과 함께 눈도 쑥쑥 자라나겠지요.

보는 눈에서 읽는 뇌까지 생생한 과학 정보와 신나는 체험이 가득!
그림 작가 손지희는 그동안 다양한 그림책에서 특유의 친근하고 활기 넘치는 그림을 선보여 왔습니다. <깜빡깜빡 뭐가 보여?_재미있는 눈 이야기>에는 이런 작가의 특징이 고스란히 드러나면서도 한층 더 유쾌하고 발랄해진 캐릭터가 등장해 첫 장면부터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이것은 무엇일까?” 하며 눈을 감고 깊은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으로 호기심을 이끌어 내지요. 그러고는 아이, 고양이, 쥐 같은 재기발랄한 캐릭터 친구들이 눈에 관한 궁금증들을 하나씩 하나씩 풀어 갑니다. 눈과 단짝인 빛, 눈의 구조와 보이는 원리, 눈으로 본 것을 판단하는 뇌, 크기가 달라지는 동공, 저마다 다양한 눈동자 색깔, 밤에 활동하는 동물들의 눈, 눈이 준 정보를 뇌가 읽지 못하는 착시, 튼튼한 눈을 만드는 방법 등 눈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펼쳐 보여 줍니다.
특히 이 책에서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실험을 직접 해 보면서 우리 눈의 원리에 대해 제대로 알아 갑니다. 눈이 두 개인 까닭을 한쪽 눈을 감고 연필 끝을 닿게 해 보거나, 착시 현상을 그림 퀴즈로 풀어 보기도 하지요. 또 친구들과 하는 눈싸움 놀이로 왜 눈물이 나고 눈이 깜빡이는지 재치 있고 유쾌하게 설명해 줍니다.




“눈으로 보려면 빛이 있어야 해. 빛이 없다면 아무것도 볼 수가 없어. 눈과 빛은 단짝인 셈이지.”
“고양에 닿아 반사된 빛이 동공을 통해 들어와. 그 빛이 망막에 닿으면 고양이 모습으로 맺혀.”
“사람들마다 눈 색깔이 다른 건 홍채의 색깔이 다르기 때문이야.”
“눈은 항상 촉촉해야 해. 울지 않을 때도 눈물은 조금씩 나오고 있지.”

  작가 소개

저자 : 박주연
성균관대학교에서 아동학을,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화콘텐츠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다양한 어린이 교육 문화 콘텐츠를 기획하고, 글을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호기심을 가지고 세상 들여다보기를 좋아합니다. 쓴 책으로는 《으랏차차 흙》, 《지구를 위한 한 시간》, 《호랑이 줄무늬 왜 있을까?》, 《인성 발달 그림책》 들이 있습니다. 짝눈인 자신의 눈을 들여다보다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