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초등 2학년이 주 대상인 글쓰기 논술 교재이다. <쓰마>는 교과 과정을 근간으로 한 과정 중심 글쓰기 논술 교재로서, 모든 장을 '도입-기초-발전-심화-글쓰기'로 구성하여 순차적으로 학습하면 마지막 쪽에서 완성된 글쓰기가 가능하다. 교사나 학부모가 가르치기 쉽고 재미있으며, 글쓰기 초보자도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교재이다.
출판사 리뷰
1. 이 교재는 체험 쓰기, 표현 쓰기(동시), 상상 쓰기, 비교 쓰기, 감상 쓰기, 정보 쓰기(소개), 겪은 일 쓰기, 마음 쓰기, 생각 쓰기 등 아이들의 생각과 느낌을 중시하는 과정 중심 글쓰기 교재이다.
2. 각 과정을 채워가는 접근 양식과 자료들은 그림, 사진, 광고, 마인드맵 등으로 다양성을 꾀했다.
3. 자연스럽게 국어실력도 향상된다.
4. 질문과 서술 방식을 명료화하여 교사나 부모의 지도가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5. 방과 후 학교 교재, 문화센터 글쓰기 논술 교재, 엄마와 함께하는 글쓰기 논술 교재, 독서 지도를 위한 보조 교재로 사용할 수 있다.
[머리말]
나를 위한 글쓰기 - 쓰마!
글쓰기는 과정입니다. 나만의 사고와 느낌이 중요합니다. 글쓰기에서는 어떤 글자를 얼마나 많이 썼느냐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내 생각을 어떻게 쓰고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모든 글쓰기는 궁극적으로 나를 위한 글쓰기입니다. 이 책은 결과 중심 글쓰기 교재가 아닙니다. 과정 중심 글쓰기 논술 교재입니다. 과정 중심에는‘나’가 있습니다.
글쓰기는 자신감입니다. 이 책은‘도입-기초-발전-심화-나만의 글쓰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차례대로 글을 쓰다 보면 은은하게 다가오는 황홀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글쓰기 초보자도 자신감이 생깁니다.
글쓰기는 가치 있는 창의력을 배경으로 합니다. 이 책에는 초등학교 국어 교과가 녹아들어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다가오는 즐거움을 국어 시간에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교재는 방과 후 학교 교재로도 좋고, 엄마와 함께해도 좋습니다. 질문이 분명하여 학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독서 지도와 함께하면 더욱 좋습니다. 이 책은 독서 지도 교재가 아닙니다. 글쓰기 논술 교재입니다. 그러나 글쓰기도 독서를 위한 행위입니다. 글을 잘 쓰려면 많이 읽어야 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모든 교재는 선생님 중심이 아니라 어린이 중심이어야 합니다. 과정 중심 글쓰기 논술 교재는 학습자 중심의 교재입니다.
- 철학 박사 박우현
작가 소개
저자 : 글쓰기전략연구회 쓰마와 하마
대학교 교수와 강사 그리고 (사) 한우리 독서문화운동본부 교 강사들로 이루어진 글쓰기 전략 연구회
목차
체험 쓰기
표현 쓰기(동시)
상상 쓰기
비교 쓰기
감상 쓰기
정보 쓰기(소개)
겪은 일 쓰기
마음 쓰기
생각 쓰기
쓰마랑 꼭 알아야 할 문장 부호
생각 동화 느림보의 모험
쓰마랑 함께하는 가족들 호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