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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불면
비룡소 | 4-7세 | 20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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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유아 과학책의 신선한 접근으로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아온 「과학의 씨앗」시리즈 8권 『바람이 불면』이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주변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이나 현상을 다양한 각도로 풀어냄으로써 아이들의 호기심과 관찰력, 나아가 상상력과 창의력까지 키워 줘 과학적 사고의 밑거름이 되도록 기획되었다. 오랫동안 어린이 과학책을 기획, 집필해 온 박정선 씨가 글을 쓰고 이수지, 김영수 등 국내 유명 그림책 작가의 다양한 기법의 그림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출판사 리뷰

유아 과학책의 새로운 접근
과학적 사고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는
우리 아이 첫 과학책!
바람의 원리와 역할, 쓰임까지 한눈에 쏙!

■ 고마운 바람, 어떤 일을 하지?

유아 과학책의 신선한 접근으로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아온 「과학의 씨앗」시리즈 8권 『바람이 불면』이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주변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이나 현상을 다양한 각도로 풀어냄으로써 아이들의 호기심과 관찰력, 나아가 상상력과 창의력까지 키워 줘 과학적 사고의 밑거름이 되도록 기획되었다. 오랫동안 어린이 과학책을 기획, 집필해 온 박정선 씨가 글을 쓰고 이수지, 김영수 등 국내 유명 그림책 작가의 다양한 기법의 그림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바람이 불면』에서는 공기의 움직임인 ‘바람’의 다양한 역할과 힘 또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쉽게 풀어냈다. 짧고 리듬 있는 글로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화두를 던진다. 바람 한 점 없이 고요한 날로 시작한 첫 장을 넘기면, 바람이 살랑 하고 불었을 때의 일이 펼쳐진다. 거미가 살랑 부는 바람에 거미줄을 날려 거미줄을 엮고, 나무와 꽃 들이 씨앗을 바람에 실어 멀리멀리 보낸다. 또 하늘가에 구름이 흘러가고 새들도 바람을 타고 난다. 조금 더 세게 휘이잉 불면 어떻게 될까? 강의 물살은 빨라지고 풍력 발전기는 휙휙 돌아 전기를 만들고 곡식을 빻는다. 바다의 돛배도 앞으로 쑥쑥 나간다. 하지만 점점 더 거세진 바람은 거센 파도를 일으키고 모든 것을 날려 보낸다. 센바람은 먹구름을 몰고 와 거센 비까지 퍼붓지만 이내 바람은 다시 먹구름까지도 몰고 간다. 다시 잠잠해진 바람 덕에 해가 나고 날이 맑아진다. 끝으로 다시 바람이 살랑 불며 아이들에게 마음껏 바람에 대해 상상할 수 있도록 여운을 준다. 이 책을 통해 늘 곁에 있는 바람이 우리에게 주는 고마운 일들과 바람을 이용해서 사람들이 무얼 할 수 있는지 다양한 시각과 방법으로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할 수 있다. 또 뒤편에 실린 부록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더 자세한 과학적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과학적 사고와 함께 감성을 키워 주는 서정적인 그림
바람의 움직임과 세기 또 바람으로 인해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그림으로 섬세하게 풀어냈다. 맑은 수채화에 다양한 선의 움직임으로 표현한 그림 덕에 아이들은 더욱 실감나게 다양한 바람에 대해 느낄 수 있다. 바람 한 점 없는 고요함부터 약한 바람, 강한 바람과 세찬 바람을 점층적으로 표현해 긴장감을 준다. 더구나 배경으로 등장하는 나무, 꽃, 들, 산, 강, 바다 등 다양한 자연은 바람과 어우러져 때로는 시원하게, 춥게, 따뜻하고 상쾌하게 느껴진다. 마치 바람을 타고 신나고 재미난 여행을 한 듯하다. 따뜻하고 맑은 채색은 아이들에게 과학적 사고와 더불어 풍성한 감성까지 키워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박정선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린이 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기획 실장으로 일하고 있다. 수학과 과학에 관심이 많아 틈틈이 그 분야의 어린이 책을 직접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과학의 씨앗」 시리즈와 『소리치자 가나다』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즐거운 이사 놀이』, 『식물과 함께 놀자』, 『우린 동그란 세포였어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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