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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래 클래식 세트 (전5권)
고전으로 시작하는 그림책 논술
책고래 | 4-7세 | 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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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91187439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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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책 읽기에 입문하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세트. 국내 고전, 세계 각국의 명작, 옛이야기를 그림책에 담았다. 원작을 요약하거나 편집하는 것이 아니라, 현대의 가치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새롭게 글을 쓰고 클래식한 그림을 더해 새로운 감동을 전한다. 부모님들이 독서지도를 하는 데 유용한 독후활동지와 독서노트를 함께 구성해 상품성을 높였다.

  출판사 리뷰

“우리 아이 논술,
첫 단추를 제대로 채우자!
생각이 깊어지고
마음이 넓어지는 고전 속으로”

▶고전으로 시작하는 그림책 논술 세트 소개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은 명작, 그림책으로 만나다
유아 4~7세, 초등 1~2학년은 아이들이 스스로 글을 읽고 독서를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이 무렵 형성된 독서습관이 초·중·고등학교로 이어지며, 나아가 성인이 될 때까지 영향을 미치지요. 《고전으로 시작하는 그림책 논술》은 책 읽기에 입문하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세트입니다. 국내 고전, 세계 각국의 명작, 옛이야기를 그림책에 담았습니다. 원작을 요약하거나 편집하는 것이 아니라, 현대의 가치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새롭게 글을 쓰고 클래식한 그림을 더해 새로운 감동을 전합니다. 기존의 이야기에 익숙한 부모님은 물론 처음 고전 명작을 접하는 유아·어린이에게도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부모님들이 독서지도를 하는 데 유용한 독후활동지와 독서노트를 함께 구성해 상품성을 높였습니다.

▶고전으로 시작하는 그림책 논술 세트 특징
○ 책고래클래식 그림책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새롭게 이야기 구성
→ 단순히 줄거리를 나열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전문 작가가 문학적인 글로 새롭게 집필
- 독서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페이지 편집
- 미술감각 발달에 도움이 되는 클래식한 그림
- 책의 소장가치를 높이는 양장 제본
→ 한 번 읽고 버리는 책이 아니라 형, 동생이 함께 보는 책

○ 독서 노트
-아이들이 읽은 책의 내용과 감상을 간단히 정리할 수 있는 노트
→독후활동을 통해 얻은 생각, 느낌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면서 더욱 오랫동안 책을 기억할 수 있음
-제목, 저자, 출판사, 기억에 남는 한줄 등 책의 주요 정보 기록
-한손에 들고 다니며 기록하기 편하도록 작고 가벼운 사양으로 제작

독서노트 이렇게 활용하세요!

1단계 쏙쏙 살펴보아요-내용을 꼼꼼히 살펴보며 작품에 대한 이해력을 높여요.
2단계 팡팡 생각을 넓혀요-인물의 상황과 성격을 살펴보면서 생각을 넓혀요.
3단계 어휘력 쑥! 문장력 쑥!-낱말들을 활용해 문장을 만들어보면서 문장력을 길러요.
4단계 상상력, 창의력 쑥쑥!-자유롭게 상상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요.

▶책고래클래식 그림책 각 권 소개

토끼 꼬리는 누가 가져갔을까?
옛날에는 동물들 모두 꼬리가 없었습니다. 신이 그 모습을 가만히 보고 있자니 참 우스웠지요. 그래서 여러 가지 꼬리를 만들어 나무에 걸어 두고는 자신에게 맞는 꼬리를 가져가라고 동물들에게 말했어요. 귀가 밝은 토끼가 그 소리를 가장 먼저 들었지요. 그런데 한 가지 곤란한 일이 생겼어요. 꼬리를 찾으러 가려면 질퍽질퍽한 흙탕물을 지나야 하는 거예요. 한참 궁리하던 토끼는 꾀를 내었어요. 지나가는 동물에게 자기 꼬리도 가져다달라고 부탁하기로 했지요. 시간이 흘러 말이 지나가고, 코끼리가 지나가고, 원숭이가 지나갔지만 아무도 토끼 꼬리를 챙겨오지 않았어요. 과연 토끼는 꼬리를 찾았을까요?

빨간 머리 앤_자작나무 숲을 지나
루시 M 몽고메리의 원작 《빨간 머리 앤》의 방대한 이야기 중에서 까다롭기로 소문난 조세핀 할머니가 앤을 초대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습니다. 이민숙 작가의 정갈한 글과 정림 작가의 화사하고 아름다운 그림이 만나 원작을 뛰어넘는 감동을 전합니다. 《빨간 머리 앤》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는 따뜻한 가족애를, 앤과 함께 유년시절을 보낸 어른들에게는 아련한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것입니다.

동전 구멍
《동전 구멍》은 조선 시대의 한문 단편을 모은 《이조한문단편집》에 실린 이야기 중 ‘환희’를 글과 그림으로 새롭게 편집한 그림책입니다.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원작의 서사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간결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재구성하였습니다. 돈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현씨가 청나라에 가서 도술을 부리는 신비로운 노인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베니스의 상인
아직은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혼자 읽기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원작의 방대한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김영인 작가가 읽기 쉽게 다시 썼습니다. 거기에 오랫동안 디자이너를 일했던 조수현 작가가 당시의 모습을 생생하게 재현하듯 그림을 그렸지요. 큰 줄거리를 중심으로 구성된 글과 인물의 표정 하나하나를 섬세하게 잡아낸 그림은 마치 연극을 보고 있는 듯합니다.

노인과 바다
헤밍웨이의 명작 〈노인과 바다〉를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으로 엮었습니다. 글을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고 그림을 함께 실어 독서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읽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지숙 작가는 낚싯줄을 사이에 두고 물고기와 노인이 대립하는 긴박한 순간을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글로 읽을 때와는 또 다른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우현옥
그림책을 좋아하는 동화작가입니다.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했고 계원예술대학, 중앙대학교, 한서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2007년 『바다로 간 자전거』로 문화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감꽃이 별처럼 쏟아지던 날』 『수원화성』 『행복한 대통령 호세 무히카』 『어린이를 위한 오페라의 유령』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이민숙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하고 외국인 회사에서 근무하였습니다. 결혼 후 교육 칼럼니스트로 활동했습니다. 아이 셋을 키우며 어린이책의 매력에 흠뻑 빠져 작가가 되었습니다. 어린이의 마음에 좋은 씨앗이 되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빨간 머리 앤》이 있습니다.

저자 : 김영인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며 어린이책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 같은 작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차

토끼 꼬리는 누가 가져갔을까?
빨간 머리 앤_자작나무 숲을 지나
동전 구멍
베니스의 상인
노인과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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