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지구 남쪽에 사는 야생동물>에 이어, 지구 북쪽 지역과 그곳에 사는 야생동물들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표현한 도감이다.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이지만, 어른들마저 의자에 편안히 기대 감상하고 싶어질 만큼 사랑스럽고 환상적인 그림들이 가득하다. 아이들에게는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예술적인 감수성을 키워주고, 어른들에게는 멋진 예술 작품을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특별한 동물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아름답고 환상적인 일러스트로 가득한
세상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동물 그림책!
마법 같은 여행은 지구 북쪽에서도 계속됩니다!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는 정말 많은 종류의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그러나 그중에 우리가 직접 만날 수 있는 동물은 얼마 되지 않지요. 하지만 이 책의 첫 장을 여는 순간,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날 거예요! 이 책이 여러분을 순식간에 북극곰이 위태롭게 서 있는 빙하 위로, 순록 떼가 사는 새하얀 눈의 나라로, 일본원숭이들이 몸을 녹이는 뜨끈한 온천 속으로 데려가 주거든요!
독일의 유명 일러스트 작가인 디터 브라운은 우리를 지구 북쪽의 신비로운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그의 사실적이면서도 독창적인 일러스트는 아이들에게 거대한 향고래와 함께 바다 깊숙이 잠수하고, 귀여운 새끼노루와 숨바꼭질을 즐기는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하지요. 또 그림과 함께 담긴 흥미로운 이야기들은 동물에 별로 관심이 없던 아이들마저 사랑에 빠지게 한답니다.
책의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아름다운 그림들로 가득 차 있어서, 아이들에게는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예술적인 감수성을 키워주고 어른들에게는 멋진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즐거움을 주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환상적인 동물 그림책’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디터 브라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디터 브라운은 독일 함부르크 출신의 유명 일러스트작가이자 동화작가입니다. 디터 브라운은 이 책에 소개할 동물들을 가까이 관찰하기 위해서, 전 세계를 수년 간 여행했어요. 그 결과 각 동물의 특징을 정확하게 담아내면서도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을 완성시킬 수 있었지요. 현재 타임, 뉴욕타임스, 슈테른, 코스모폴리탄, 막시, 뉴스위크, 엘르, 글래머 등 세계적인 매체와 작업하고 있으며, 2013년에는 독일을 대표하는 명작 《모모(Momo)》의 출간 40주년 기념판 일러스트를 담당했습니다.